유치원에 간 데이빗 지경사 데이빗 시리즈
데이빗 섀논 글 그림 / 지경사 / 2005년 3월
평점 :
절판


<안 돼, 데이빗!>보다는 임팩트가 덜합니다. 복잡해진 상황만큼 텍스트도 복잡해졌고요. 그래도 아이들의 공감력을 끌어내는 데에는 탁월하네요. 지치지 않는 데이빗의 유치원 생활은 톰 소오여의 모험담 같아요. 입을 크게 벌리고 웃는 모습이 밝아서 웃음이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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