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혼자라는 것이 외로운 건 아니다
정삼일 지음 / 풀잎문학 / 2003년 10월
평점 :
절판
엄마가 구입하신건가
집에 있길래 읽어보았다.
내가 시에대해 잘 몰라서 좋았다 별로다 평할수는 없지만
시라고는 류시화의 시집밖에 좋아하는게 없다보니 크게 와닿지 않은건 사실..^^;
그렇지만 이 중에서 마음에 딱 들었던 시 하나가 있었는데
밑줄긋기
-행복과 불행-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만큼
행복한 사람 없고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만큼
불행한 사람 없다
있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요
없다고 불행한 法은 없는 法
모든 것 행복과 불행이
마음속에 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