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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 & Free - 자기를 찾아 떠나는 젊음의 세계방랑기
다카하시 아유무 글, 사진, 차수연 옮김 / 동아시아 / 2002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참 편안하게 읽을수 있는 책
먼곳이던 가까운곳이던 어딘가로 떠날때 편하고 가벼운마음으로 들고가서
부담없이 읽기 좋은책이다.
작가는 결혼하고 3일만에 아내와 둘이 세계일주를 떠나는데
이 책을 읽었을때나 지금이나 참 부럽고 가능하다면 나도 해보고싶은 꿈이다^^
밑줄긋기
많이 먹을 필요는 없어
생선 한 마리라도 뼈까지 맛보렴.
그 편이 진짜 '맛'을 느낄 수 있으니까
많이 읽을 필요는 없어
한권의 책이라도 책장이 뚫어질때까지 읽어보렴
그 편이 진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니까
많이 사랑할 필요는 없어
한 사람이라도 마음 구석구석 사랑해보렴
그 편이 진짜 '사랑'을 느낄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