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명동시일편
박시영 지음 / 프리윌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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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 제목 특이했다. 태산명동시일편.

바람, 사랑, 이별, 돈 시로 장이 나뉘어 있다.

좀 특이하다. 간결하고 경쾌하다. 가볍고 쉽게 읽힌다. 책제목이 과한듯?

1장. 바람

입춘대길/ 춘심/봄아가씨/ 봄날의 소문/4월/진달래/목련/ 벚꽃/겹볒꽃/ 청포도/ 석류/ 매미/ 

도시와 형용사/비/ 산꽃/ 가을하늘/우문현답/ 낙엽/ 자전거

대부분짧고 뭔가 가볍고 산뜻한 느낌. 계절 느낌

제2장. 사랑

너는 내 우주/ 그대 생각/ 너/ 너의 향기/ 서쪽 하늘/ 나 이제 알아요/ 첫눈이 오면/ 그리움/

AI의 고백/ 고슴도치/ 님 마중/ 말은 쉽지요!/ 조약돌 고백/ 달빛/ 아픔이 사랑에게/ 철학이 사랑에게

사랑과 자유/ 에밀레/ 다시 사랑일/ 줄/ 아버지/

제3장. 이별

사랑과 오해/ 꽃잎/ 잊어야지요/ 이별/ 이름 하나/ 별리/ 강화도 썬셋로드/ 금강의 눈물/ 소쩍새/

텅 빈 자리/ 이제는 모두/ 스른 성인식

제 4장. 돈

돈, 너는/ 새로운 신/ 고차원/ 군상/ 희나리 사랑/ 속보./ 한랭전선/ 예나 지금이나/ 어이없는 나/ 

잔고의 기도/ 인생/ 그 사람/ 돈두뎃!/ 오지랖 넓음죄/ 돈의 패배

제5장. 시

동행/ 악수/ 경배/ 초대/ 한 줄 詩/ 태산명동 詩일편/ 어떤 시인/ 겨울 시인/ 詩의 승리/시인과 원죄/

술잔과 시인/ 詩의 적체/ 詩야 아롱아롱/ 남쪽 바다로 갑시다. 대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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