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하는 말은 아니겠지. " 데이비드가 화가 나서 말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당연히 아무도 올 수 없어. "* 당연히라니.... 그냥 던진 말같지는 않은데 조금 놀랐을것같다
"왜, 그러면 안 돼요?" 해리엇이 물었다.* 넷이나 더 가질 생각이라고 생각했는데 도로시도 똑같은 생각을 했다!
집안은 다시 한번 가득 찼고 아래층 어른들 사이에 파란 눈과 분홍빛 뺨 그리고 가느다란 머리카락을 가진 두 어린애, 헬렌과 루크가 있었다. *헬렌과 루크? 응,,,,,? 뭔가 익숙한데..
이때 데이비드는 웃으면서 한 가지 주장을 했는데, 몰리는이 주장이 오래된 것이란 걸 알아채곤 의식적인 웃음으로 받았다.* 나라도 그랬을뚯 .. .
해리엇과 데이비드가 만난 것은 직장 파티에서였다. 두 사람 다 특별히 가고 싶어하던 파티는 아니었지만, 만나자마자 둘은 이것이야말로 그들이 기다리던 일이라는 것을 꺠달을 수 있었다.*음 ...?근데 책이 무섭다는데 초반은 그렇지 않은데...읽다가 잠이 안오면 어떻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