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돌 말아 김밥 그림책이 참 좋아 42
최지미 지음 / 책읽는곰 / 2017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표지그림부터 경쾌하다. 김 안에 밥, , 시금치, 계란 등이 돌돌 말려 즐겁게 웃고 있다. 이 책은 김밥의 내용물들이 소풍을 떠나면서 각자 만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아이들이 흔히 보는 김밥 안의 내용물들이 각자 성질이 다름을 이용하여 마치 아이들이 어울리는 것처럼 동화로 그린 것이다.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면서 다른 친구들과 하하호호 어울리고 싶은 마음을 가질 것이다. 또 밝은 톤으로 산뜻하게 그려진 삽화는 상상력을 더욱 돋운다.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추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