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가 좋아 둥둥아기그림책 16
조은영 그림, 이린하애 글 / 길벗어린이 / 201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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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아이들 손에 잡힐 정도로 작고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되어 있어서 좋다.

 

또한 채소를 싫어하는 아동이 많은데, 아이가 큰 거부감없이 채소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책의 주제를 선정한 것 같다.

 

책은 호기심을 자극할수 있는 순서로 편집되어 있다.

 

예를 들면

 

뽑아줘, 뽑아줘.- 동사가 먼저 나오고 어떤 채소인지 그림이 부분만 나온다.

그 다음 장에 뾰족뾰족 당근.-이렇게 어떤 채소인지 전체 그림이 나온다.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추측도 해 볼 수 있고, 모양을 나타내는 말도 배울 수 있다.

 

이책은 둥둥아기그림책 시리즈 중에 16번째인데 나머지 책들도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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