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루터의 기도 - 종교개혁자 루터의 불꽃같은 기도의 영성, 개정증보
마틴 루터 지음, 유재덕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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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마틴 루터의 기도 브니엘 출판사 


'성령님의 교훈' p.48 

그분의 한마디 가르침은 우리가 수천 번을 기도하는 것보다 훨씬 낫다네. 그리고 많이 읽고 깊이 생각해서 깨우치는 것보다 번의 기도로 많은 것을 깨달을 때가 많다네.

p.111   성령님은 거듭해서 그의 마음에 불을 일으키셔서 가르침대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용서를 받아들이고, 능력을 추구하도록 줄곧 귀를 기울이게 만드셨다



브니엘 출판사에서 2008  초판 1 발행이후 2016 12월에 개정증보판으로 발행한 [마틴 루터의 기도] 4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단순한 기도의 방법] 일컫는  내용들과 더불어, 스펄전 컬리지(런던) 학장을 지낸 레이먼드 브라운의 글을 덧붙였고, 출판사에서 특별수록으로 마틴 루터에게 가장 영향을 받은 영성의 대가 프랑소아 페넬롱의 [안식] 실었고, 두번째로는 기도와 관련한 조지뮬러의 기도에 담긴 응답의 비밀을 아주 객관적으로 앤드류 머레이가 서술 놓은 것을 번역하여 실어 놓았다


[단순한 기도의 방법] 관한 것은, 1. 주님의 기도 2. 십계명 으로 드리는 기도 방법과, 3. 사도신경에 관한 묵상기도 방법, 마지막으로 단순하고 순수한 기도의 습관에 관한 것이다

책의 출판은  마틴루터의 이발을 도맡아  해주던 페터 베스켄도르프가 기도를 잘할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물었는데, 여러 바쁜일상에도 불구하고 그는 베스켄도르프의 청을 외면하지 않고  원고를 집필하여 마침내 [ 단순한 기도의 방법, 귀한 벗을 위해서] 라는 제목으로  출판 것이라 한다. 사역자가 성도를 향한 배려와 관심을 가지고 집필을 시작한 내용들은 참으로 진솔하다. 성도를 향한 애정과 사랑이 담겨져 있다. 마틴 루터를 가리켜영적 거장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부족함이 없는데, 그의  영적인 평소 기도 생활의 습관을 통해 깨달은 놀라운 진리를 성도들을 위하여 단순하게 풀어 놓았다. 그래서 영적으로 도전을 주고 있다. 삶 속에서 녹아내린 진리를 향한 갈망이 몇백년이 지난 지금에서도 읽는 이들로 하여금 영적인 도전과 감동을  주고 있음에 분명하다. 


2부에는 레이먼드 브라운의 저서 [네 명의 영적 거장들] 중에서 마틴루터의 기도에 관한 내용을 참조 하여 발췌한 것이라 한다.  마틴루터의 [단순한 기도의 방법] 과 더불어 함께 읽으면 좋은 책을 출판사에서 편집해 준것을 감사하게 여기며  마틴 루터의 기도의 깊이와 영감에 대한 조금더 깊은 고찰과 해석으로 다가갈 수 있어서 읽으며 구체적인 도움이 더 많이 되었다. 


얼마 남지 않은 다가올 새해 2017  마틴루터를 비롯 여러 종교 개혁가 들과 종교개혁을 일으킨 500주년이기도 하다. 그래서 책을 읽고 기도에 대한 보다 본질적인 내용들을 묵상 하면서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인생에서 만나는 고난과 역경으로 인한 총체적 난국 속에서도  ‘ 진리가 살아서 나라가 영원하리라’( 주는 강한 성이요 가사 중에서 )   외치며 용감하게 역경을 기도로 뚫고 나갔던 루터의 고백처럼 용기를 본받아 새해에는 더 비상할 수 있기를 격려하고 싶다.  기도를 통한 응답과 확신이 축복의 통로가 되는 열매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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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처를 축복이라 부르기로 했다 - 오늘, 지금, 여기서 행복
이규현 지음 / 두란노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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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74 냉정한 현실에 대한 판단력과 함께 미래에 대한 활짝 열린 사고를 가지고 상황을 대하면 모든 것은 기회다... 본질에 더 깊이 들어가도록 단순하고 명료함으로 삶의 깊이를 파고드는 맹렬함을 가져야 한다.  

P.84 살아가면서 공부를 멈추지 말아야 한다.... 읽은 시간의 세배는 생각하여, 가슴도 단련해서 생각이 풍성해져야 한다. 지성과 감성이 풍성해지면 상상력이 다하고 그 바탕에서 어느 순간 창조의 힘이 발화된다. 

표지 디자인부터 마음을 편안하게 했다. 책을 읽어내려가며 한마디로 정의해 보자면, 상처를 보듬고 어루만지는 극약 처방전 ' 내가 나로 살면 그야말로 살맛 나는 세상' 을 위한 위로와 용기와 누림과 희망을 전하는 책으로 영혼의 사계절 가운데 겨울을 지나, 봄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이규현 목사님의 글에는 늘 따뜻함이 느껴졌다. (그대, 느려도 좋다)그래서 이번 책을 기대하고 만나 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상처를 축복이라 선포하고 돌파하는 믿음의 길잡이를 주는 거 같았다. 크게는 4개의 섹션으로 나누어져 저자가 경험하고, 나누고자 했던 포인트를 따뜻한 감성과 글로 책을 읽는 독자들로 하여금 마음을 토닥 토닥 해줄 것이다. 또한 책을 읽다 보면, 곳곳에 삽입된 그림으로 주는 힐링이 있다. 마치 퍼즐 조각 하나하나를 맞춰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내듯이, 인생의 조각과 때로는 파편들 마저 축복이라 여기고 , 그 깨어진 조각 만으로도 멋진 작품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Recycle이 멋진 예술 품으로 재 탄생하는 순간이다.  몇 년 전 알게 된 파라과이에서 버려진 쓰레기 폐품들을 가지고 악기를 만들어 연주하는  Landfill Harmonic오케스트라를 떠올리게 했다. 가난으로 인한 상처가 음악을 통해 그들에게 치유되는 순간이다.   이 책을 읽는 동안, [거지 소년, 자신보다 더 불행한 사람 보고 폭풍오열] 이라는 기사를 접하게 되었다. 존 쑤오라는 이 소년은 집도 없고, 가난으로 인해 구걸하면서 하루하루를 견디고 있다. 여느 때처럼 구걸하기 위해 그에게는 일상적인 그날이 호흡기에만 의존하여 생명을 연장하고 있는  글 라디스를 만나고 난 후 그의 인생은 달라졌다. 그의 눈물 어린 사진이 SNS에 게시되면서 여기저기서 서로의 아픔을 함께 짊어지기 시작했다. 기적이 일어난 것이다. 


모두가 겪는 일상에서 있는 상처들로 하여금 비록 벼랑 끝에 서있게 되더라도, 바람을 타고 날개를 펼쳐 오늘 지금을 살아가는 힘을 누리는 용기를 더불어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있다. 



p.84 살아가면서 공부를 멈추지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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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로 읽는 성경 : 구약편 - 요모조모 다채롭고 재미있는 구약 성경이야기 잡지로 읽는 성경
강하룡 외 7인 지음 / 브니엘출판사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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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말 한눈에 꿰뚫는 구약성경 이야기 를 위한 책이었다. 책을 읽을 때 처음 부터 보는게 대부분 이지만, 잡지형태로 엮어져서 무엇보다 골라보는 재미가 있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와 읽고 싶었던 내용은 족장시대를 거쳐 왕국의 시작에서 멸망이 이르는 시간까지의 스토리이다. 왕국의 시작은, 사울과 다윗 그리고 솔로몬 이후 남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나뉜 여러왕들의 이야기, 정리를 해놓지 않으면 여러 왕들의 스토리에 복잡해 보이지만, 책을 읽고 나니 더 확실하게 정리되고 이해되었다. 마음을 먹고 성경을 읽겠노라 하면 모세오경을 마무리 하기도 전에 많은 사람들이 레위기? 에서 막히는게 대부분인 경우를 종종 보아왔다. 나 또한 그랬던 경험이 있었는데, 예전에 성경 통독에 관하여 도움되는 책을 보고 나니 순서대로 읽다가 중간에 포기 할 것이 아니라, 포괄적인 개념과 시대배경을 아울러 생각해서 읽어 내려가니 더 쉽게 읽히고 이해도 빠르게 되었던 경험이 있었다. 그래서 성경필사를 하시는 분들과 연말과 새해를 맞아 성경 공부를 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또한 성경통독에 관한 조언이 담긴 책들과 함께 이 책을 본다면, 성경 공부가 재미를 넘어 정말 감동을 줄 것이다. 정말 말 그대로 이해가 쏙쏙! 재미가 팍팍! 은혜가 두 배! 가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실제 장소의 지리적 사진과 역사적 유물과 자료와 명화들이 함께 실어서 성경의 신빙성은 물론 여러 예술가들이 성경의 스토리를 가지고 많은 작품들을 만들어서 남겼던 것을 책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쉬운 한 가지는 나중에라도 이런 역사적 자료나 명화들이 단가가 올라가더라도 칼라 버전으로 나올 수 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의 구성은 구약 39권을 일목요연 하게 정리해 두었다. 목차를 보고 섹션 별로 짧게 단락지어 선택하여 골라 읽기 딱! 좋은 잡지 형태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읽는 재미가 있고 지루하지 않아서 내용을 읽으며 전체적인 그림을 머릿속에 그려가며 쉽게 읽을 수 있었던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고 싶다. 또한 성경을 통으로 보고 파노라마 펼쳐지도록 돕고 있기 때문에, 성경을 처음 접하는 새신자들에게 또한 추천 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다. 지난 11월 중순 초판이 발행 되었는데, 잡지로 읽는성경[신약편] 하루속히 기다려 진다. 한 해를 마무리 하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은 물론 선물하고 싶은 책 목록에 이 책을 두고 슬슬 추천리스트를 만들어 봐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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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하지 않아도 충분히 완벽한 -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 아버지의 특별한 사랑
보리스 부이치치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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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전도사로 불리우는 닉부이치치의 아버지인 보리스부이치치의 'Raising the Perfectly Imperfect Child' 완전하지 않아도 충분히 완벽한이라는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 하면서 아버지가 아들에 대한 사랑과 그리고 가족안에서  지켜나가야할 '신뢰' ' 장애 비추어 다시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무엇보다 아버지(보리스아들( 믿어 주었다.


 아버지 뿐만 아니라 닉의 부모는 최고의 버팀목이요후원자이다.  외국에는 아버지 날도 있는데아버지 날을 기념하여  책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내용중 서론에서도 언급 하였듯이보이스 부이치치는 사랑하는 아들에게 '세상으로 나아갈  있도록 뿌리와 날개 주면서 아들을 격려 하고 있다


장애를 가진 아이를 출산 하고 난후 겪었던 난관을 상상해 보면어찌 당사자들 만큼  맘을 헤아리고 이해   있었을까하는 생각과 동시에 속에서 예배하며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부이이치치의 삶을 보면서여전히  감동을 가지고 기억할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먼저 든다


부이치치 부부의 초점은 ' p.67 닉을 믿음과 자신감이 충만하고  앞가림을 톡톡히 해내는 어른으로 키우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을 최대한 공급하는 것이었다 뒤로는 뒤를 돌아본 적도낫을 키우기로  결정을 후회해  적도 없다 아이를 향한 우리의 사랑은 날마다 더욱 깊어져만 갔다. '  한다


보리스 부이치치의 아버지(블라디미르 부이치치p.76) 또한 그에게  힘과 바위 같은 존재였다고 한다부이치치 가의  사랑이 흐르는 '부전자전모습을 흐뭇하게 엿볼  있는 대목이었다양가 어른들(닉부이치치 할머니할아버지닉의 출생과 양육에 대해 온전히 헌신하라는 조언은 물론  가족간의 끈끈한 유대감을 비롯 자녀들에게 힘을 주고 있었던 것이 분명했다


책을 읽는내내 정말 놀라운 부이치치 가족의  간증이 었다. '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나니성령과 피로써 거듭나서 구주를 찬송하며~ this is my story라고 삶으로 예배 드리는 '  예베드리는 ’  그들은 여전히 살아가고 있다그러나 그들의 스토리는 그들의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다믿음의 가정에서 보여주는 믿음의 유산은 아직도 현재 진행중인것이다


누군가에게 보여지기 위함이 아니요삶을 통한 은혜가 축복의 통로 되어사랑을 심어 용기를 주고 있다

자녀들을 비롯 다음세대에 부모세대 들이 물려줄것은 보호하고 지켜야할 자연은 물론 <믿음의 유산> 바탕으로 하여 아이들 각자의 장점을   키울  있도록 격려하고 이끌어 주고 하늘 아버지께 지혜를 구하면서 함께 성장 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아름다운 축복이요

하늘나라 상급임을 기억하게 하는  장애를  자녀를 부모들만 읽는 것이 아니라모든 부모세대들이 함께 읽고 공감하며 용기와 지혜를 얻을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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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저자는 윌리엄 로우 (William Law, 1686 ~1761) 는 영국 출신 신학자이자 작가이며, 기독교역사에 훌륭한 역사를 끼쳤던, 요한 웨슬, 조지휘필드, C.S.루이스 등의 영적 스승이기도 하다. 브니엘 출판사에서 올해 개정판으로 옮긴 '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 [God's Power in You] 을 통해 저자인 윌리엄 로우의 책을 접한 것은 개인적으로 처음이었다. 

우선, 제목과 더불어 책 표지에 명화가 눈에 들어와 찾아 보게 되었다.


라파엘로(1483-1520) [고기잡이의 기적,1515-1516] / 빅토리아 & 앨버트 뮤지엄, 런던


이 명화는 르네상스시대 대표적인 화가 중 라파엘로의 <고기잡이의 기적> 으로 누가복음 5:6 의 성경구절을 바탕으로 그린 것이다. 이 스토리의 배경을 보면 이렇다.( 누가복음 6:1~11) 예수님이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말씀을 전하실 때, 배 두척이 있는 것을 보시고서는 시몬의 배에 오르셔서 말씀을 가르 치신다. 말씀을 마치시고서는 시몬에게 이르시기를,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지라 하신다. 이 성경구절에 관한 설교를 들었던 때를 생각해 보면, 바다에서 잔뼈가 굵을 대로 굵은 달인 들 이었을 어부들을 떠올리게 한다. 고기 잡는 일을 본업으로 삼아 살고 있던 그들의 경험에 비추어 본 다면, 깊은 대로 가서 그물을 던져 고기를 잡는다는 것은 가능하지도, 이해 할 수도 없는 일이라 한다. 하지만, 예수님이 말씀을 마치신 후 (눅6:4)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하셨고, 시몬은 이에 (눅6:5)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 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 지라.' , 그 장소에 있던 시몬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도 이에 놀라고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리라(마4:4) 하셨고,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는 (눅6:11) 일 이 그들에게 있었다. 제목처럼 <고기잡이의 기적>인 셈이다. 이 명화와 더불어 성경구절을 묵상하면서, 책을 읽기전에 내안에 있는 하나님의 능력이 무엇일까? 먼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책의 표지에서도 밝힌 ‘ 마음속에 처음 존재했던 하나님의 생명을 회복하는 유일한 길’ 이 무엇일까? 하는 질문 으로 부터 책읽기는 시작 되었다. 


이 책은 크게 세파트로 나뉘어져 있다. 첫째, 당신안에 있는 천국의 씨앗. 둘째, 진정으로 자신을 온전히 죽여라. 셋째 , 하나님께로 가는 확실 한 방법 , 그리고 각각 한 파트당 다섯개의 소 제목으로 내용들을 다루었는데, 윌리엄 로우의 글을 옮긴 번역가의 노력과 수고가 보이는 듯 하였고, 영적인 거장들의 스승이 였다는 그의 거룩한 영향력이 제자들에게 까지 영향을 끼처 300여년 정도 되는 시간이 지나도록 이 책을 읽는 이들로 하여금 위로와 격려와 공감을 주고 소통하고 있는 것을 책을 읽으며 더 마음깊이 다가오게 되었다. 


저자가 말한 천국의 씨앗에 관하여서는, 사랑의 영에 관해 구체적인 설명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즉(p.23) ‘사랑 안에 있는 것은 무엇이든 오직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이 존재 하는 삶에서 시작된다.’ 는 것이다. 
이에 따른 사랑의 영에는 어떻게 반응 해야 하며, 인간의 본성과 하나님의 선이 하나 될 때, 크리스천 으로 살아가면 아버지의 지속적인 인도 하심은 필수과목 이요, 사랑의 영을 가지고 마음 속에 천국의 씨앗을 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사랑의 영은 어떻게 생겨 날까? 두번째 파트에서 언급 한대로, 진정으로 자신을 온전히 죽이는 것이다. 즉, 십자가를 자랑하고 고백하며, “오직 인내와 온유와 겸손으로 하나님께 자신을 맡겨야 한다는 것이다. (p.115)그렇다면, 하나님 께로 가는 확실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마지막으로 저자는 전반 두 파트때와 마찬가지로, 5개의 소제목을 두고 간결하고도 명확하게 하나님 께로 가는 방법들을 조언하고 격려하고 있다. 


‘사랑의 영’ 과 더불어 <순종&기적>을 몸 소 보이신 예수님과 ‘ 하나님은 사랑 이시다’에 대한 더 깊은 묵상 으로 나아가기 원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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