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력 - 사람을 얻는 힘
다사카 히로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죽는 그 순간까지 인간을 수양하여 인격을 완성한다.”

인간을 수양한다는 것은 잘못이나 결점이 전혀 없는 상태를 목표로 하지 않는다.

객관적으로 감정을 바라보기. 그저 조용히 바라본다.

<인간관계가 원활해지는 마음습관 일곱 가지>

1.     자신이 미숙한 존재임을 인정한다.

2.     먼저 말을 걸고 눈을 맞춘다.

3.     마음속 작은 자아를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4.     상대방의 결점을 개성으로 바라본다.

5.     말의 두려움을 알고 말의 힘을 살린다.

6.     멀어져도 영원히 인연을 끊지 않는다

7.     악연의 의미를 깊이 생각한다.

인간은 자신에 대해 진짜 자신감이 없으면 겸허해질 수 없어요

경쟁은 절대 나의 가치를 결정할 수 없다

감사하는 마음은 숭고한 수양의 열매이다. 몰상식한 사람들에게서는 발견할 수 없다.”

당신이 싫어하는 그는 당신과 닮아있다.

<험담을 하고 싶을 때 세 가지 성찰>

1.     누군가를 감정적으로 비판했을 때 마음 깊이 스스로를 용서하지 않겠다는 생각이나 자기혐오의 감정이 생겨나고 있음을 깨닫는다.

2.     상대를 감정적으로 비판한 자신을 정당화하고 싶어하는 작은 자아의 움직임을 바라본다.

3.     상대의 결점이나 잘못을 더 찾아내어 자신을 정당화하려는 작은 자아의 움직임을 깨닫는다.

수양, 이것이야말로 길이다.

한 인생에서 길을 찾아, 길을 찾아, 길을 찾아 걸었다. 그 모습은 이미 길을 찾고 있는 모습이 아니다. 우리는 이 말에 구원을 얻고 의지하며 걸어간다. 미숙한 자신을 안고서도 성장하며 쉼없이 걸어가는 인생. 평생 동안 인간을 수양하기 위해 쉼 없이 걸어가는 인생. 그것이 바로 우리가 올라야 하는 인생이라는 산이 아닐까.

아무리 느린 걸음일지라도, 아무리 서툰 걸음일지라도 이 인생을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계속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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