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하게 한걸음 - 제1회 창비장편소설상 수상작
서유미 지음 / 창비 / 200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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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나가는 회사원도 아니다. 이름하여 시쳇말고 백수...내지는 취업준비생.   

그렇다고 든든한 빽(??)이 되어줄 남자 친구가 있는 것도 아니다.  

왜 우리가 회사를 들어가려고 하면 나라 경제가 휘청하는거냐고~~...  

서른 세 살의 이연수도 마찬가지...

거의 모든 이십 대와 삼십 대가 거쳐가면서 해대는 비명소리가 아닌가 싶다.  

너무 실감나게 고민하는 삼십 대의 모습을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어쨌거나  이 시대의 고민하는, 고민하게 만드는 세상으로 인해 쿨~~~~하게 살기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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