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군, 인민군, 국군이었다 - 시베리아 억류자, 일제와 분단과 냉전에 짓밟힌 사람들
김효순 지음 / 서해문집 / 2009년 8월
평점 :
절판


히로히토, 스탈린, 김일성 모두에게서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한 많은 인생들에 대한 보고서
- 반드시 재판되어야 할 책
- 8월에 잡아가놓고 먹이고 입히지 않아 1945년 겨울에 10%가 죽었다
- 이제 다 돌아가셨을 건데, 생전에 그 어느 정부도 1전 하나 보상해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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