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와 검푸른 바다 사이에서 - 상선 선원, 해적, 영-미의 해양세계, 1700-1750
마커스 레디커 지음, 박연 옮김 / 까치 / 2001년 5월
평점 :
품절


맑시즘에 입각해 분석한 - 대항해시대 잭 타르들에 대한 훌륭한 보고서
+ 근대 최초의 집단 임금노동자인 선원들, 돛을 찢는 Strike의 시초, Samuel Adams에게 영감을 준 데모꾼들
+ 흥미로운 사례들도 풍부하게 제시됨, 다만 지나치게 좌경화된 해석과 주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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