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기록 북마크 (3개입) - 빈티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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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만든 사람 엄지척!입니다. 보자마자 질렀어요. 재미있는 책갈피예요. 크기는 보지 않고 주문했는데 제목을 적기에는 ‘빈티지 책‘이 조금 더 넓어서 더 나아 보여요. 다 채우면 39권. 빨리 혹은 많이 읽는 게 상책은 아니나 빨리 칸 다 채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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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방관육아 - 프랑스도 인정한 한국 엄마의 특별한 육아법 자발적 방관육아
최은아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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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전자책으로 대출해서 ‘손가락으로 덧셈하는 아이‘까지 읽고 정신이 번쩍 들어서 주문하러 왔다. 1학년 때 손가락으로 계산한다고 아이를 꾸짖었던 게 너무 속상하다. 지나간 시간은 어쩔 수 없고 마침 새학년 시작이니까 앞으로는 정신줄 잡고 새출발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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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초등 영어 파닉스 + 발음기호 (스프링) 하루 한장 초등 영어 (스프링북)
이문필 지음 / 키즈프렌즈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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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책인데 책구성이 아주 알차게 잘되어 있어요. 아이가 스스로 해보려고 하고 재미있는지 욕심을 내서 아주 열심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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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만두아빠의 영어교육법
만두아빠 / 선비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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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영어 습득 시기를 놓쳤다. 어차피 어학은 남들 따라한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사람마다 방법도 천차만별이기에 엄마표든 아빠표든 책 빌려읽고 참고나 하자는 심정으로 도서관에 가서 엄마표 영어책을 살펴봤는데(아빠가 쓴 건 안 보여서), 일단 두께에 질리고 이러이러한 책을 읽어주라고 소개해주는 책소개 분량에 또 한 번 질려서 큰맘 먹고 빌려온 책도 다 읽고 반납을 해 본 적이 없다. 학원 보내는 건 죽어도 하기 싫었고, 어차피 어학은 Reading이 큰 역할을 하기에 이제 더는 미룰 수 없다는 판단이 서서 영어공부 좀 시켜야겠다고 마음 먹고 있던 타이밍에 이 책이 딱 걸렸다.

 

작년에 전자책 신간 서적들을 뒤적이다가 이 책을 발견하고 보관함에 담아뒀다가 새해 벽두에 대출해서 자동반납을 코앞에 두고 이제야 읽기를 완료했다. 수다 수준으로 잡다하게 벌여놓지 않고 핵심만 딱 실어놓아서 머리에 쏙쏙 들어왔다. 아이 영어공부는 결국 누적되어온 부모의 시행착오가 방향을 결정하는 거 같다.

 

당장 내일부터 도서관으로 달려가야겠다. 의지 불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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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아이 버리기 - 초등교사의 정체성 수업 일지
송주현 지음 / 다다서재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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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너무 웃겨서 빵빵 터지다 못해 눈물콧물 다 흘리면서 옆에 휴지를 갖다놓고 눈물까지 닦으면서 읽었는데, 다행히(?) 초반에만 그랬다. 대한민국 선생님들이 진짜 다 이 선생님만 같다면 대한민국 미래는 반짝반짝 빛이 날 거다. 감동이 아니라 울림이 있는 책이다. 많은 생각이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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