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3년전 퇴사를 하고 쉬는 동안 컴활 자격증을 취득해보기로 마음먹었다.당시 직업훈련사업에 참여하여 컴활 과정을 학원에서 배웠다.필기를 직접 공부를 해야한다고 해서 집에서 내가 공부를 했고실기는 학원에서 배우며 나름대로 열심히 공부했다.그런데... 3번이나 필기에서 떨어졌다. 학원에서는 실기 공부, 집에서는 필기 공부...열심히 공부했는데 필기를 계속 떨어지니 실기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자꾸 사라져갔다.그리고 결국 나는 컴활 자격증 취득 목표를 포기하게 되었다....3년 후 지금... 좋은 기회를 통해 컴활 시험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바로 정쌤의 <짧굵 컴활 2급 필기+실기 단권끝장> 책 때문이었다.3년 전에도 현재도 나는 계속 무직인데, 지금은 육아맘의 신분이다.육아 중에도 틈틈히 이 책으로 공부하고 자격증을 취득하고 싶어서 책을 펼쳐보았다.책의 저자이신 정익종 쌤은 컴활 쪽 스타강사로 화려한 경력을 가지신 분이다.이 책을 통해 컴활을 한번에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화려한 경력을 가진 선생님의 강의는 놀랍도록 귀에 쏙쏙 들어왔다.책 속에 QR코드를 활용하면 실제 강의를 듣는 것과 다름없는 생생한 강의를 들을 수 있다.책의 이름대로 단권 즉 이 한권으로 끝장 낼 수 있다는 합격 비법을 알려준다.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 공부했지만 기출 변형 문제에서 막히는 사람, 너무 많은 자료와 문제로 인해 시간을 낭비하는 그런 사람들이게 딱인 책이다.벌써 올해도 다 가는 시점에 2027년을 겨냥한 책이 벌써 나오다니~기출문제는 2025~2026년을 기준으로 10회분이 수록되어 있다.실기 또한 자주 출제되는 문제를 공식화하여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책의 내용은 알찬데 정리가 잘 되어서 인지 책이 크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았다.3년전 컴활 공부를 할때 샀던 책은 크기는 작았으나 너무 두꺼워서 분철을 했었다.그런데 이 책을 분철할 필요도 없고 크기는 조금 있으나 얇은 두께가 무게를 덜었다.컴활 공부를 보다 즐겁고 쉽게 할 수 있도록 다양한 QR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3년전 내가 컴활 공부를 시작할 때 이 책을 알았더라면 합격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다.이제서야 이런 알찬 책을 만나게 되어 다시금 마음을 잡고 공부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