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리뷰는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일명 케데헌!!
난 사실 케데헌에 늦게 입문했다.
케대헌 열풍이 끝날 무렵 부랴부랴 케데헌을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
한동안 케데헌 속의 노래를 흥얼거리고 춤도 따라서 춰봤다는...
오랫만에 포스터북을 통해 케데헌을 만나니 감회가 새로웠다.
영상 속에서만 봤던 케데헌 속 인물들을 선명한 색감으로 포스터북에 실어놓았다.
3명의 헌트릭스, 5명의 사자보이즈!! 애니 속에서 봤던 명장면과 캐릭터들의 개인샷이 포함되어 있다.
걸그룹 헌트릭스~ 루미, 미라, 조이!!
각 캐릭터가 악령을 물리칠때의 샷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아무래도 헌트릭스가 주인공이다보니 분량이 좀더 많은 느낌!!
그리고 파란호랑이 더피도 포스터 북에 실려있다.
내가 여자여서 그런지 주인공인 헌트릭스보다 사자보이즈에 더 끌렸다는...
5명의 멤버들의 사랑스러운 소다팝 컨셉, 무섭게 느껴지면서도 매력있고 다크한 저승사자 컨셉 너무 멋진듯!!
포스터를 넘길때 마다 느꼈지만 애니를 다시 보는 듯 회상하게 되었다.
크기는 많이 큰편이 아니여서 좋았고, 커팅하기 좋게 제본이 되어 있었다.
책 속 포스터는 용지가 두툼해서 쉽게 찢어지지 않는다.
나는 이 책을 조카에게 선물해주려고 조심히 간직하는 중이다.
케데헌 찐팬이라면 소장각이니 꼭 초이스하길!!
오래 소장하고 싶다면 조심히 커팅해서 코팅하면 좋을 것 같다.
이 포스터북을 보면서 케데헌2 도 제작됐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