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인물을 소개하는 식의 책이 아니라
그리스 철학의 특징에 대하여 전반적으로 다루고 있어서
그리스의 철학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책 자체는 매우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래전에 번역되었고, 번역된 문장도 매우 껄끄러운 부분이 많아서
능력만 된다면 원서를 보고 싶어지는 책입니다. ㅠ.ㅠ
교육사회학을 수강하고 있는데,
독서과제 중 하나인 책입니다.^^
두께가 좀 되긴 하지만, 꼭 읽어보고 싶어서 구입합니다^^
서양사의 진정한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의 역사를
심도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책 안에 원서를 참고 할 수 있는 사이트 주소도 있어서
들어가 보았는데.......좋네요^^
하드커버는 가격이 너무 차이가 많이 나는군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