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당신을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 - 이태석 신부 이야기
우광호 지음 / 여백(여백미디어)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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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울지마 톤즈>라는 다큐멘터리를 통해 알고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그가 쓴 책 <친구가 되어 주실래요?>도 두번이나 읽었습니다. 

서점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했는데, 

초반부터 벌써 눈물이 났습니다^^ 

다 아는 이야기인데...또 눈물이 나네요... 

 

이태석 신부님 한국에 계셨으면 대장암 걸리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주로 외국에 나가서 살면서 식습관이 갑작스럽게 변한 사람들이 대장암에 잘 걸린대요. 

더군다나 수단 톤즈는 채소를 구하기 어려운 형편이었답니다. 

참 마음이 아픕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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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을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습니다 - 이태석 신부 이야기
우광호 지음 / 여백(여백미디어)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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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 얘기인데도 또 눈물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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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스토리콜렉터 2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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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몰입을 방해하는 가장 큰 요인은 등장인물들의 이름입니다. 

독일식 이름들이 상당히 생소하고요, 너무 맞은 인물이 등장해요. 

 

한 마을 사람들과 수사팀 사람들을 기본 축으로 하여 전개됩니다. 

그런데 왜 수사팀 피아의 집 이전 문제와, 수사반장 아내의 외도 문제가  

비중있게 그려졌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마을 사람들 이야기만 담아도 충분했을텐데. 

아마 수사팀도 인간임을 드러내고자 한 모양인데, 이야기 전개가 산만해졌어요.  

 

중간쯤부턴 범인이 자연스럽게 추측이 됩니다.  

그래도 재밌어서 계속 읽게되요. 반전도 거듭되구요.  

프롤로그는 상당히 인상적이나(한 남자가 미라가 된 백설공주를 지켜주는 묘사)  

 그에 비하면 결말은 용두사미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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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스토리콜렉터 2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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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읽으니 이름도 친숙해지고, 캐릭터도 잡히네요....또 읽을 만큼 재밌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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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가 살아야 내 몸이 산다
에스더 고케일 지음, 최봉춘 옮김 / 이상미디어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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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해볼 수 있도록 사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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