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과 목자
W. 필립 켈러 지음, 김만풍 옮김 / 생명의말씀사 / 2001년 12월
평점 :
절판


시편 23편 한구절 한구절에 대한 강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에는,

동아프리카에서 8년동안 목자생활을 한 저자의 경험이 녹아들어가 있습니다.

시편 23편이 훨씬 더 의미있게 다가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구판을 보니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이 있던데...

신판에는 그 그림들이 빠져서 아쉬워요~~~그래서 별 하나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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