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다 키요시의 <환경 정의를 위하여>에 이어 두번째 구입입니다.
특히 이 책은 재생종이로 만들어졌고 날개가 없으며 가볍습니다.
내용은 구조적 평화를 지향하며 권위주의적인 체제와 국가에 저항하는
평화 지향적 사상이 담겨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