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고 있거나 써보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화장품들의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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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서재의 글에서 발견한 제품. 시도 하고프다. 품절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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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거림을 조절하는 데는 그만이다. 유사제품보다 이 제품을 선호한다. 사용한지 어언~ 5년은 됐을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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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솜보다 먼지가 적고 눈의 메이크업을 지울 때 더욱 깔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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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화장을 지울 경우, 클렌징을 사용하고 난 뒤 apply. 깨끗하게 지워지는 느낌은 있지만, 때론 너무 유분을 앗아가는 것같아 걱정이 되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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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종류의 랑콤제품을 쓰다 폰즈에서도 발견하여 꾸준히 사용하고 있다. 민감한 내 눈에도 붓기없고 따가움 없이 잘 맞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