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쓰임 - 사소한 일상도 콘텐츠로 만드는 마케터의 감각
생각노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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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일상도 콘텐츠로 만드는 마케터의 감각
관점을 기록하고 공유해서 나만의 오리지널이 되는 법
————
📝
책을 읽으면서 처음으로 작가님을 만나고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입장과 너무 비슷했고, 나의 생각과 너무 닮아서 읽으면서 깜짝 깜짝 놀랐다.
글을 읽으면서 작가님 계정과 활동했던 내용들을 찾아보기 시작했고, 팔로우와 구독을 하며 열심히 따라 다녀보아야겠다.
—————

📖
‘진짜 나’를 찾기 위해 시작한 여정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마음껏 뱉고
내가 살고 싶은 대로 살아볼 수 있는
새로운 자아가 필요했다.

사람들에게 나의 관점과 생각을
자유롭게 전달하고 나누는 ‘나’다운 것들이 쌓이며
생각노트가 되었다.

“내 공간, 내 영역, 내 방을 갖고 싶다.”
심적으로 느껴지는 나만의 공간이 필요했다. 내가 관심사를 파고들며 즐거움을 느끼고 좋아하는 것을 하며 지낼 수 있는 공간. 생각해보면 그때 내가 나만의 공간을 원했던 건, 점차 나를 잃어가고 있다는 불안감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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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소한 생각을 콘텐츠로 만드는
한 끗 차이는 무엇일까?

관찰과 기록이 사적인 생각이라면,
질문과 해석은 콘텐츠의 시작이었다.

사람들이 찾아보는 콘텐츠의 첫 번째 차이가
여기에서 온다는 사실을
많은 아티클를 올리고 나서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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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의 인생템 하나를 꼽는다면?
👉전자책 리더기

(첫번째 전자책 리더기를 크레마 카르타로 사용했다고 하셨는데 추천한다는 글은 없었습니다😅 )

몸과 마음이 지칠 때쯤 여행을 다녀오면 어느정도 복구가 되어 또 어느 정도를 버틸 힘을 줬다. 비행기는 그런 여행의 시작과 끝을 담당하는데, 여행을 준비하는 설레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아쉬움 모두 전자책 리더기와 함께 했다.
신기하게도 비행기 창가에 기대, 비행기 엔진 소리를 백색 소음 삼아 전자책을 읽으면 그렇게 잘 읽힐 수가 없었다.

종이책에 비해 상대적으로 책값이 저렴하고,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전자도서관을 이용하면 일반도서관을 이용하는 것처럼 책을 빌려서 읽을 수가 있다.
리셀렉트나 밀리의 서재와 같은 전자책 멤버십 서비스를 이용하면 월 정액으로 수천, 수만 권의 전자책을 읽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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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날로그와 균형 맞추기

모든 것에는 ‘균형’이 반드시 필요하다.
토론에서도 찬성과 반대가 균형을 이뤄야 생산적인 토론이 가능하다. 자본주의에서도 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뤄야 수요자, 공급자 모두 지속 가능한 경제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어느 정책이든지 장단이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인데, 이 균형을 어떻게 잘 맞춰나가는지가 정책의 성공을 판가름한다.

콘텐츠도 예외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콘텐츠 역시 ‘균형 감각’이 꼭 필요하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면 그쪽만 생각하게 되는 우물 안 개구리가 될 수 있다. 한 우물에서 그 안으로만 주야장천파는 사람이 된다. 그렇게 되면 깊숙히 들어가 서서히 주변의 빌이 사라지게 된다. 밖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조차 없어진다. 심지어 너무 깊게 들어가면 밖으로 나오기도 힘들어진다.
‘내 취향’을 벗어나 다른 사람의 취향에는 관심을 가질 수도 없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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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아웃 조심!

‘꾸준히 해야지’, ‘성실하게 해야지’는 정말 좋은 마인드다. 이 힘이 생각노트를 만들어줬다. 부족한 내게 많은 분들이 보여준 관심은 이 힘에서 비롯됐다.

하지만 스스로를 힘들게 하거나 죄책감을 느끼게 한다면 지속할 수 없다는 것을 소중한 경험으로 배웠다.

지속이 힘들면 쉴 수도 있고, 사정이 있다면 잠시 내려놓아도 된다. 아예 끊는 것보다, 차라리 이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낫다.
*오래 가기 위해서는 쉼표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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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나잇 라이브러리
매트 헤이그 지음, 노진선 옮김 / 인플루엔셜(주)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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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이라도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라고 생각해본 적 있는가? 미로 속에서 완전히 길을 잃었을 때처럼. 모든 건 당신 잘못이다. 왜냐하면 매번 어느 쪽으로 갈지 당신이 선택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이 많다는 것도 안다. 미로 밖에서 미로를 빠져나간 사람들이 미소 짓고 웃는 소리가 들리니까. 가끔은 미로를 이룬 산울타리 사이로 그들의 모습이 얼핏 보이기도 한다. 나뭇잎 너머로 스쳐가는 형체가 보이기도 한다. 그들은 여기를 빠져 나가서 아주 행복한 듯하다. 당신은 그들에게 화나는게 아니라 여기서 나갈 능력이 없는 자신에게 화가 난다. 안 그런가? 아니면 나만 미로에 갇힌 걸까?
P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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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계속 경험하기 위해 각 삶의 모든 면을 다 즐길 필요는 없었다. 그저 어딘가에 즐길 수 있는 삶이 존재한다는 사실만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 마찬가지로 삶을 즐긴다고 해서 그 삶을 계속 산다는 뜻도 아니다. 더 나은 삶을 상상할 수 없을 때만 영원히 그 삶을 살게 된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더 많은 삶을 살아볼수록 더 나은 삶이 있을 거라는 생각을 버리기 힘들다. 새로운 삶을 맛볼 때마다 상상력의 한계가 조금씩 넓어지기 때문이다.
P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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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더 많은 삶을 경험할수록 다른 삶으로 더 쉽게 넘어 갈 수 있는 듯했다. 도서관이 무너질 뻔하거나 완전히 사라질 뻔 한 위험에 처한 적도 없었다. 삶이 여러 번 바뀌는 동안 조명은 한 번도 깜빡거리지 않았다. 그녀가 삶을 받아들이는 단계에 이르러서 이제 나쁜 경험이 있으면 좋은 경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인 듯 했다. 노라는 자신이 삶을 끝내려고 했던 이유가 불행해서가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불행에서 벗어날 수 없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이 우울증의 기본이며 두려움과 절망의 차이점이기도 하다. 두려움은 지하실로 들어가게 되어 문이 닫힐까 봐 걱정하는 것이다. 반면 절망은 문이 닫히고 잠겨버린 뒤에 느끼는 감정이다.
P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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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어둠이 드리우며
푸른 빛이 검게 물들어도
별은 여전히 용감하게
널 위해 반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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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설적이게도 화산은 파괴의 상징인 동시에 생명의 상징이다. 용암이 흘러내리는 속도가 느려지고 열이 식으면, 용암은 응고되었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부서져 흙이 된다. 비옥하고 영양가 풍부한 토양이 된다.
노라는 자신이 블랙홀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녀는 화산이었다. 그리고 화산처럼 그녀은 자신에게서 달아날 수 없었다. 거기 남아서 그 황무지를 돌봐야 했다.
자기 자신 안에 숲을 가꿀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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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 수업 - 철학은 어떻게 삶의 기술이 되는가
라이언 홀리데이.스티븐 핸슬먼 지음, 조율리 옮김 / 다산초당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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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그토록 많은 이가 찾아 헤매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앞서 살아간 이들의 삶과 죽음, 성공과 실패로부터 얻은 교훈을 마음속에 새기고 현실에서 실천해야 한다.

그렇게 <배움을 삶으로 옮길 수 있는 자>만이
<어떤 불행에도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 인생의 주인이 되어 살아가는 ‘자기 삶의 철학자’가 될 수 있다.>

🔅아소스의 돌덩이 같은 철학자- 클레안테스

“내면의 힘과 강인함은
겉으로 볼 때는 지혜로, 인내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용기로, 가치를 추구할 때는 정의로, 선택이나 거절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절제로 발현된다.”

🔅인생은 한 편의 연극과 같다. 자신에게 부여된 역할과 의무에 충실해야 한다.
어느 곳에도 예속되지 않을 자유(리베르타)를 강조한 철학자 - 에픽테토스

“모든 사물에는 양면이 있다고 했다.
한쪽만 보면 답이 안 보이던 것도 다른 쪽을 보면 쉽게 해결된다. 아무리 바람직하지 않은 상황일지라도, 처한 조건과 관계없이 우리는 상황을 어떻게 바라볼지 선택할 수 있다.”

“기준이 좋지 않다고 충동적으로 반응하면 안 된다.
감정이 들기 전에 잠시 멈추면, 평정을 유지하기가 쉬워진다.”

에픽테토스는 인간에게 두 가지 결점이 있다고 했다.
그중에서도 가장 혐오스럽고 최악인 것은 인내력과 자제력의 부족이다. 참고 견뎌내야 할 안 좋은 상황을 인내하지 못하거나, 삼가야 하는 행동이나 즐거움을 절제하지 못하는 것이다. 그래서 끈기와 인내라는 두 단어를 마음에 받아들여 삶의 지침이자 규율로 사용한다면, 잘못을 저지르지 않고 매우 평화로운 삶을 살 것이다.

“철학을 설명하려 들지 말고 나의 일부가 되게 하라.”

🔅스토아 철학의 위대한 실천자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옳은 일을 하라. 나머지는 중요하지 않다.”
“어떤 사람이 선한 사람인지 이야기하는 데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스스로 선한 사람이 되어라.”

“외부의 환경으로 불안해지고 혼란스러워진다면, 신속하게 너 자신으로 돌아가라. 불안과 혼란에 필요 이상으로 노출되지 말라. 끊임없이 너 자신으로 돌아간다면 네가 처한 환경을 더 잘 다스리게 될 것이다.”

“날이 밝았는데도 잠자리에서 일어나기 싫을 때는 자연과 본성이 정한 삶의 목적은 다른 사람과 함께 일하는 것이라는 점을 떠올려라.”

‘운이 나빠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말하지 말고 ‘이런 일이 일어났는데도 그 일 때문에 무너지지 않고, 미래에 일어날 일도 두렵지 않으며, 이렇게 아무런 해악도 입지 않고 멀쩡한 것이 행운이다’라고 말하라. 누구나 그런 일이 해악을 입지 않는 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르지만, 그 죽음을 용기를 갖고 침착하게 잘 마주해야 한다.
그러므로 자연의 결정을 선의로 받아들여 순순히 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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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어떻게 삶의 기술이 되는가
📎철학자 26인의 생애에서 길어 올린 고난에 휘둘리지 않고 삶의 균형을 지키는 기술

🌱철학을 공부하는 유일한 이유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다.

스토아 학파는 ‘어떻게 살 것인가’라는 핵심적 질문을 던졌다. 유려한 말솜씨를 뽐내기보가 개인의 선택과 책임, 대의를 위한 공헌을 중시했고, 역경에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 등 삶에 적용 가능한 행위를 고민했다.

스토아 철학은 덧없는 사상이 아닌, 행동하는 철학이자 쓸모있는 삶의 기술이다.

🌱간결하지만 좋은 삶을 살기 위해 꼭 필요한 네가지 덕목을 강조했다.
<용기>, <절제>, <정의>, <지혜>

🌱스토아 철학은 누구나 한 번쯤 반드시 생각해봤을 법한 질문을 던진다.
•행복한 삶을 결정하는 건 무엇인가?
•인생의 갈림길에서 어떻게 올바른 선택을 할 것인가?
•통제할 수 없는 일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
•한 번뿐인 삶을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스토아수업 #라이언홀리데이 #인문학 # 책추천 #철학 #다산북스 #독서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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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마음 편히 살기로 했다 - 매일 부지런히 행복해지는 멘탈 관리의 기술 55가지
가바사와 시온 지음, 조해선 옮김 / 북라이프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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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어떻게 하면 스트레스 없이 살 수 있을까?”

나처럼 예민하고 유리멘탈인 사람들은 항상 관리하는 방법과 멘탈을 붙들어 줄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유명인들과 베스트셀러를 읽어도 제대로 된 방향성없이 심리학이론만 잔뜩 늘어놓은 책들도 많다. 지금껏 읽어본 책 중 가장 상세하게 명확하게 방법을 알려주어 자주 손이 가는 책이다. 💯점이요 😻

📝 남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을 때의 대처법 📝

☝️Fact 1. 호감의 1:2:7 법칙

열 명이 있다면 그중 한 명은 반드시 당신을 비판한다. 당신을 미워하고 당신도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지 못한다. 그리고 열 명 중 두 명은 서로의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절친한 사이가 된다. 나머지 일곱 명은 어느 쪽에도 해당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유대교 가르침,<미움받을 용기>

비호감 1, 호감 2, 중립7
자신을 싫어하고 비판하는 사람이 한 명이라면 응원해주는 사람의 수는 그 아홉 배나 된다는 얘기다.

누군가에게 미움받아 힘들 때는 호감의 1:2:7 법칙을 떠올리자. ‘나에게는 아군이 있다!’라는 사실이 한층 명확해져 용기가 솟아날 것이다.

✌️Fact 2. 상대의 감정은 상대가 감당할 문제다.

남에게 미움받지 않기 위한 노력의 99퍼센트는 소용없다.
왜냐하면 타인은 쉽게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A가 자신을 좋아하든 싫어하든 그것은 A의 감정이고 A가 결정할 일이다. 자신의 통제 범위 밖에 있다.

타인과 과거는 바꿀 수 없다. -에릭 번(미국의 심리학자)

인간은 못 바꿔도 인간관계은 바꿀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을 바꿔야 한다. ‘남에게 미움받고 싶지 않다’라고 말할 여유가 있다면 그 시간에 어떻게 하면 자신을 바꿀 수 있을 지 고민하고 1분 1초라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To Do 1. 키 맨에게 시간과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투자하자

아무리 굳게 마음을 먹어도 직속 상사처럼 자신이 나서서 관계를 변화시키기 어려운 상대에게 미움받으면 상당히 괴롭다. 이런 상대는 한마디로 열쇠를 쥐고 있는 사람, ‘키 맨’(key man) 이다. 업무 지시를 내렸을 때 일일이 반발한다면 일이 진행되지 않으므로 상사뿐 아니라 자신의 직속 부하도 키 맨에 해당한다.

키 맨의 7:3 법칙
직장의 중요 인물 3명에게 소통하는데 시간과 에너지의 70퍼센트을 쏟아붓자. 정신적 에너지와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그것을 어디에 쓸지 정하자. 그 대상은 자신에게 중요한 사람이어야 한다.

👉To Do 2. 미움받지 않기 보다는 예쁨받기 위해 노력하자

남에게 미움받지 않으려면 자신의 단점을 숨겨야 하고 미움받을 일을 해서는 안된다. 즉 자신을 억눌러야 한다. 이는 매우 ‘괴로운’일이다.
남에게 예쁨받으려면 자신의 장점을 드러내고 남이 기뻐할 만한 일을 해야 한다. 즉 자신을 표현하면 된다. 그리고 이는 매우 ‘즐거운’일이다.


📝 앞으로 어떻게 살아 나가야 할까? 📝

1. ‘이대로도 좋아’라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 자신을 긍정하는 최고의 표현이다.
2. 지금’에 초점을 맞춰서 살자. - 오늘 할 일을 오늘 해 나가자. 이것만으로 충분하다.
3. 스스로 결정한 ‘자신의 인생’을 살자. - 아들러 심리학에서는 남의 인생을 사는 것을 최악의 삶의 방식으로 본다.
4.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살자. - 자기 자신과 가족을 희생해 가면서 필사적으로 일하는 것만큼 주객이 전도된 경우가 또 있을까.
5. 자신이 먼저 마음을 열고 의논한다. - 우선 자신이 먼저 마음을 열어야 서서히 깊은 관계를 쌓아 갈 수 있다.
6. 반드시 행동하면서 생각한다. - To Do를 찾은 다음 행동하면서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7. 하루를 긍정적으로 마무리하자. - 관점을 바꾸면 행복이 보인다. 어느 쪽에 초점을 맞추느냐. 이것만 실천해도 누구나 오늘부터 당장 행복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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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노를 다스리는 방법 📝

☝️Fact 1. 화를 알아차리자.
‘분노의 징후’를 먼저 알라차리면 화를 다스릴 수 있다.
‘분노’가 날뛰는 말이라면 ‘분노의 인식’은 고삐를 꽉 쥐는 행위다. 말이 곧 날뛸 것처럼 보이면 고삐를 쥐고 말을 통제해야 한다.

➰To Do 1. ‘나는 화났어’라고 중얼거리자
‘지금 나는 화났어. 지금 나는 화났어. 지금 나는 화났어’라고 마음 속으로 세 번 중얼거리자.
가둬 놓지 말고 ‘화내는 자신’, ‘화가 날 것 같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된다.

✌️Fact 2. 분노의 정체를 알자
분노는 ‘아드레날린의 분비’와 ‘교감 신경의 흥분’이라는 신체변화라고 볼 수 있다.

➰To Do 2. 6초 동안 분노의 절정이 지나가게 내버려 두자
눈 앞에 보이는 여섯 가지 사물의 이름을 천천히 순서대로 ‘책상, 형광등, 달력, 책장, 냉장고, 시계’와 같이 나열하자.

➰To Do 3. 40초 동안 분노를 가라앉히자
아드레날린 반감기는 20~40초로 알려져 있다.

🍀 올바르게 심호흡하는 방법
5초 동안 들이마시고 15초 이상 들여서 모든 숨을 내쉰다. 이러한 20초 심호흡을 두 번하면 딱 40초가 된다.
심호흡은 이미 화가 난 시점에 하는 것보다 화가 날 것 같을 때 예방 차원에서 미리 하면 더 효과적이다.

➰To Do 4. 일부러 천천히 말한다
화가 나거나 흥분하거나 긴장하면 말하는 속도가 빨라진다.

➰To Do 5. 상대의 화를 가라앉히는 방법
상대의 페이스에 휘말리지 않으려면 평소 자신이 말하는 속도보다 30퍼센트 느리게 말하는 편이 좋다.

👌Fact 3. 감정의 줄다리기를 이용한다.
뇌에 있는 ‘거울 뉴런’이라는 신경 세포가 상대방을 따라 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 1분만 냉정해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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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 나쁜 일을 잊는 방법 📝

☝️Fact 1. 싫은 기억은 되새길수록 강화된다
말하기도 아웃풋이다. 아웃풋 과정을 통해 강화된 기억을 지우는 것은 ‘apple은 사과다’라는 단어의 뜻을 잊는 것만큼이나 어렵다.

➰ To Do 1. 딱 한 번만 말하자
자신이 가장 신뢰하는 친구에게 딱 한 번만 말하고 마무리 짓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딱 한 번만 말하고 전부 잊는 습관을 들이자.

➰ To Do 2. 잠자기 직전에 ‘세 줄 긍정 일기’를 쓰자
잠자기 15분 전은 기억의 골든 타임이므로 그 시간에는 괴로운 일, 기분 나쁜 일을 떠올리기만 해도 기억에 잘 남는다.
인간의 뇌는 두가지 이상의 작업을 동시에 처리하지 못한다.


✌️Fact 2. 마무리 지은 일은 잘 잊어버린다
사람은 대체로 목표를 완료하지 못한 작업을 완료한 작업보다 더 잘 기억한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자이가르니크 효과(Zeigarnik Effect)라고 부른다.
우리는 마무리 지은 일은 잘 잊어버리지만 계속 이어지는 사건은 잘 잊지 못한다.
🍀 미완성 안건으로 남으면 좀처럼 잊을 수 없습니다!

➰ To Do 3. 현자의 작업을 통해 사실과 감정을 분리하자
격렬한 감정이 솟구치면 사물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한다. ‘사실’과 ‘감정’이 하나로 뒤섞여 객관성을 잃는다.
전문가가 되었다고 생각하소 제삼자에게 객관적인 조언을 남긴다. 내용을 적고 노트을 덮었다가 다시 펼치면 정말 남의 이야기를 읽듯이 객관적인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신기할 정도다.


#유리멘탈 #멘탈관리 #나는이제마음편히살기로했다 #내맘편살 #북라이프 #스트레스해소법 #루틴 #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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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패배, 그리고 교훈 - 루 홀츠, 인생에 꼭 필요한 네 가지
루 홀츠 지음, 이종민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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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S,
LOSSES, AND🏈
LESSONS

🌼책을 읽기 전 루 홀츠 감독의 졸업연설 영상을 꼭 보고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루 홀츠 작가가 얼마나 위트 있고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에너지를 전해주는 지 알 수 있어요 🤎

📝사람은 누구나 삶에서 네가지가 필요하다.

첫째는 할 일이다.
건강하던 사람이 은퇴한 지 불과 몇 년 만에 갑자기 세상을 떠난 사례는 일일이 거론하기 힘들 만큼 많다.

둘째는 사랑할 사람이다.
우리가 시상에 태어난 건 다른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서다. 사랑할 사람이 아무도 없다면 행복을 모르는 것이다.

셋째는 믿고 의지할 만한 대상이다.
대상이 권력이나 물질적 이득일 수도 있고, 환경보호주의나 자연보호주의 또는 전 지구적 사회주의를 비롯한 수많은 주의 중 하나일 수도 있고, 아니면 평화일 수도 있다. 무엇이 됐든 누구에게나 신은 있다.

마지막으로, 기대를 걸 만한 무언가다.
역사상 가장 잔혹한 행위를 견뎌내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기대를 걸 만한 무언가를 가진 이들이었다.

✔️”경기의 승패는 준비 과정에서 갈린다. 경기는 준비된 동작들을 행동에 옮기는 것에 불과하다.”

✔️”압박감은 준비되지 않은 임무를 해내도록 요구받을 때 느끼는 겁니다.”

🏈우리 팀이 준비가 돼 있다는 걸 나는 안다.
이 플레이는 그저 또 한 번의 반복, 1년 내내 연습해온 것을 실행할 기회일 뿐이다. 만에 하나 필드골에 실패한다고 해도 집중력만 잃지 않으면 우리에겐 여전히 승산이 있고, 그럴 경우 연장전 승리에 희망을 걸어야 한다. 그러면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야만 한다.

이라크전쟁 당시 다국적 군 사령관이었던 토미 프랭크스 장군도 “희망은 전략이 아니다” 라고 말하지 않았던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면
어떤 개인이나 팀도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없다.

🔖책의 목차만 보아도 그 책에서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알 수 있다.

포스트잇에 붙이고 두고두고 보며 목표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갖고 포기하지 말아야겠다.

🏈중요한 건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누구를 가졌는가다
🏈성공은 스스로 내리는 선택이다
🏈첫인상은 두고두고 남는다
🏈배움 없는 삶은 단 하루도 의미가 없다
🏈목표 달성을 가로막는 건 좌절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탁월함은 신념과 온전한 헌신에서 비롯된다
🏈이끌어주기를 바랄 때 이끄는 일은 어렵지 않다
🏈어중간한 노력은 전혀 노력하지 않은 것만 못하다
🏈어떤 행동을 용납할 것인가
🏈불운에도 때론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핑계 따위는 집어치워라
🏈성공은 신념의 문제다
🏈한 치의 모자람도 용납하지 않을 때 비로소 완벽하게 이룰 수 있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누구에게나 기대를 걸 만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누구나 현재 자신이 누리는 것들에 대해 감사해야 할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성공한 사람을 볼 때마다 그의 삶에서 그의 성공을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생각해야 한다. 크든 작든 모든 성취에는 희생이 따른다.
아버지를 비롯해서 제 2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수백만 명이 이 나라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팔다리나 재산, 심지어 목숨까지 바쳤다. 이들보다 앞선 세대도 그렇고, 뒷세대에 땅과 바다에서 싸운 병사들도 마찬가지다.

오늘날 후방에서는 코치와 교사들이 자신의 이름을 기억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는 학생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에 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리고 부모들도 두 세대 전 부모들이 그랬듯, 자녀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많은 것을 바쳐 희생한다.
내 경우에는 나를 대학에 보내기 위해 어머니가 밤을 (그리고 밤잠의 대부분을) 포기했디. 그래서 늘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다.

“고마워요, 엄마.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P54


내 목표는 낙제하지 않고 학기를 버텨내고, 학교에 끝까지 남아 학위를 따서 그들의 생각이 틀렸음을 증명해 보이는 것이다.

하지만 대학생활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입학 첫해에 나는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 가장 큰 이유는 기초 학업이 되어 있지 않았고 좋은 공부 습관도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내겐 매일같이 나를 돕고 격려해주는 친구들이 있었다. 게다가 낙제하지 않겠다는 내 각오도 단단했다.

결국에는 헌신과 투지가 언제나 승리하기 마련이다.

많은 사람들이 경쟁을 두려워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 우리는 모두 깊은 곳에 재능과 능력을 간직하고 있는데, 경쟁이 그것들을 끌어낸다.
반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재능을 억압한다. 나는 늘 경쟁을 즐겨왔다.

P57

​인생은 살면서 만나는 사람과 하는 행동 그리고 내리는 결정이 한데 모여 이뤄진다. 나는 가족 가운데 누구도 갖지 못한 기회를 누릴 수 있게 해준 멋진 가정에서 나고 자란 행운아였다.

또 내 미래에 관심을 기울여주고, 큼지막한 안경을 걸치고 혀 짧은 소리를 하는 왜소한 체구임에도 그 이상의 무언가가 내 안에 있음을 알아봐 주고, 배우는 법을 익히도록 이끌어주고, 성공으로 가는 사다리의 첫번째 계단에 발을 올릴 수 있게 해둔 코치와 스승들을 모실 만큼 운이 좋은 사람이었다.
P75

현재 처한 상황이 좋든 나쁘든, 내가 내린 결정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고 앞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다.

올바른 선택이 성공으로 향한 길을 열어주며,
인생에서 성공을 결정하는 건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다.
P76

우리는 오래 기도하고 긴 시간 대화하면서 많은 것들을 적어봤다. 그 논의를 통해 직업을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우리의 신조를 끌어냈다.


📍첫째,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한다.
좋아해서 하는 일은 일이 아니다. 아침에 출근하는 게 끔찍하게 싫고 근무 시간이 끝나기만 학수 고대한다면 직업 전환을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한다.

📍둘째, 잘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
골프치는 걸 좋아하더라도 라운딩 때마다 100타를 친다면, 이를 직업으로 삼았다간 굶어 죽기 십상이다. 마지막으로, 돈을 줄 사람을 찾아내야 한다. 좋아하는 일이 있고 그 일을 잘한다고 해도, 누구도 그 일의 대가로 돈을 지불하려 하지 않는다면 직업으로 삼을 수 없다.
P112

규율은 교육 수단이다.
나는 선수들에게 삶에서 성공하는 법을 가르치려고 노력해왔다. 내 노력이 결실을 봤기를 바랄 뿐이다.

설사 그러지 못했더라도 나는 옳다고 생각하는 일을 했을 뿐이다. 그리고 그게 삶에서 바랄 수 있는 전부다.

내가 실수를 범한 적 있냐고? 당연히 있다. 내가 지도한 모든 선수가 나를 좋아했냐고? 물론 그렇지 않았다. 이래라저래라하는 잔소리를 듣기 좋아할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특히 요즘 젊은이들은 더 그렇다.

하지만 내 경험으로 미뤄보건대, 삶에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은 결국 “고맙다”라는 말을 전화로든 편지로든 전해 온다. 반면 성공적인 삶에서 규율이 차지하는 중요성을 알지 못하는 사람은 자신의 실패에 대해 계속해서 나를 비롯하여 다른 사람 탓을 한다.
P264

일련의 일들이 하나로 모여 이 순간을 가능케 한 과정을 살펴본 결과 나는 유일한 논리적 결론에 도달했다.

인생에서 목표를 가지는 것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하지만, 결국 신은 오묘한 방식으로 역사한다는 사실이다.

시련은 다가오기 마련이다. 언제나 그렇다.
하지만 시련이 닥쳤을 때 굳은 믿음과 성실한 노력, 목표를 향한 흔들림 없는 헌신이 오늘의 비극을 내일의 승리로 바꿔놓는다.
P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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