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의 패턴 - 가장 빨리 부자가 되는 29가지 부의 매뉴얼
댄 스트러첼 지음, 송이루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21년 5월
평점 :
절판


부자의 패턴:: 상위 1퍼센트의 성공습관을 따르라!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 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도 알지 못한 채 반복되는 일상만 살아가는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 이다.

📗부자의 패턴은 99퍼센트가 놓치기 쉬운 ‘성공’에 관한 ‘단순한 진리’를 깨닫게 해준다.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나 ‘상위 1퍼센트’의 <성공 습관을 따라> 하면 얻을 수 있는 게 많다.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고 이러한 시대에 성공을 거머쥐는 일이 여전히 가능한지 의문을 품는 사람들 중 하나가 나 였고, 현재도 불완전하고 불안정하고 흔들리고 있다.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혼자만의 시간을 마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른 아침에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다면, 그 후 다른 깨어 있는 시간에 자기만족을 얻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과 교류하고 그들을 도울 수 있다는 점에서 엄청난 이득을 얻을 것이다.
“몸과 마음이 지치면 다른 사람들을 제대로 도와줄 수도 없다. “

🌱변화의 바람이 불거나 때로는 강력한 허리케인이 닥쳐 당신을 뒤흔들고 파괴할 때, 마치 떡갈나무처럼 당신에게 자양분을 계속 공급해줄 <뿌리가 필요>하다.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되 자신의 신념이 되는 뿌리는 단단하게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첫 번째, 가족, 친구들과 긴밀한 네크워크를 형성하라.
두 번째, 영적인 믿음을 연구하고 실천하라
세 번째, 여러 방식으로 경력을 쌓아라.

이러한 생각을 일상생활과 사고방식,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적어도 ‘한 달 정도는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자. 내면 깊숙이 뿌리가 내린다면 아무리 변화의 바람이 거세게 불어도 당신을 흔들거나 꺾지 못한다. 이제 당신은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떠오르는 태양을 당당하게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부자의 자기 관리
“우선순위를 정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라”

상위 1퍼센트에 들기 위해 꼭 초인적인 힘을 발휘해야 하는 건 아니다. 상위 1퍼센트인 그들도 일이 잘 풀리지 않는 하루를 보내야 할 때가 있고 노력이라는 대가를 치른다는 점이다.
그들은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대중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느라 당연하게 여겨지는 일상의 소박한 즐거움과 균형 있는 삶을 누리지 못할 때가 많다.

📌 최고의 성과는 ‘에너지 관리’에 달려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기운이 넘치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장작으로 삼아 너무 빠르게 불태워버리는 바람에 최고의 성과를 유지할
능력을 헤치는 경우가 잦다.

📌📌 우리는 에너지를 최고조로 높이고 관리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나는 완벽한 하루라는 주제에 맞게 다가오는 내일을 위한 ‘할 일 목록’작성을 추천하고 싶다.


🖊멋진 성과를 내며
완벽한 하루를 만들고 싶다면?

첫 번째, 하루를 천천히 시작하라.
여유롭게 아침 시간을 보내면서 에너지 수준이 얼마나 달라지는지를 직접 경험해보자.

두 번째, 영양가 있는 아침 식사를 하라.
균형 잡힌 아침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사람들은 에너지와 건강 수준이 전반적으로 훨씬 높다는 연구 걸과가 있다.

세 번째, 가장 중요한 여섯 가지 일을 정해 우선순위 목록을 작성하라.
우선순위를 정해두면 집중력을 높이고 생산성이 향상된다는 점에서 당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는 동시에 에너지 수준을 최고로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네 번째, 15분 동안 명상과 기도를 하거나 낮잠을 자고 휴식을 취하라.
언제나 ‘깨어’ 있을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우선순위 목록에 담은 일을 하나씯 차리하는 사이에도 재충전이 필요하다.

다섯 번째, 긍정적인 생각을 억지로 주입하지 마라.
에너지 관리의 핵심은 좋거나 나쁜 감정, 초조하거나 차분한 감정, 기쁘거나 우울한 감정을 느끼는 그대로 인식하고 흐르는 강물처럼 지나가도록 놔두는 것이다.

“비생산적인 감정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
그렇다고 그런 감정을 피하기만 해서는 안 된다. 부정적인 감정도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키는 좋은 요인이 될 수 있다.

📙부자의 의지
“세상에 단련 당하지 말고 스스로 단련하라.”
우리가 스스로 단련하지 않으면 세상이 우리를 단련시킬 것이다.
단련은 더 높은 원칙이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쁨을 미룰 줄 아는 능력이다.
“장기적으로 더 큰 이익을 얻기 위해 단기적으로 욕구를 미뤄야 한다.”

단련된 사람은 스스로 선택한 가치에 따라 자신의 행동과 대응 방식을 선택한다. 일관되게 스스로 단련하는 능력은 평범한 사람들과 상위 1퍼센트를 가르는 척도다.

📚부자의 멘탈
“신 대공황의 시대, 두려움을 다루는 자만이 부자가 된다.”

상위 1퍼센트에 속하는 사람들은 두려움에 떨면서 시간을 흘려보내지 않는다. 그들은 해결책을 찾고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분야에 집중하는데 시간을 쏟는다.

🪴두려움을 이해하고 배움을 얻기 위한 방법
1)두려움을 자연스레 흘려보내라.
2)두려움을 인생 학교이자 교육 과정으로 대하라.
3)멈추고 행동하고 생각하라.
4)두려움을 느낀다면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있다는 뜻이다.



#부자의패턴 #비즈니스북스 #신간 #자기계발서 #책추천
📓비즈니스북스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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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포티, X세대가 돌아온다 - 밀레니얼, 90년생보다 지금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이선미 지음 / 앤의서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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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 포티, X세대가 돌아온다

이선미 지음
앤의서재


📍지금 우리 세대의 현재 시점, 시대적 환경, 어려움, 라이프스타일 등 너무 공감 잘 가도록 예시를 통해서 잘 설명해주어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되었다.
📍작가님이 나와 같은 나이라는 것을 알고 나서 🙂 아! 그래서 내가 내용도 잘 이해되고 지금의 상황이 꼭 들어맞다고 공감되었구나 싶었다.
📍특히, 직장인이라면! 중간관리자라면! X세대라면!
아래 내용이 절실하게 공감이 되는 내용일 것이다😉


📚프롤로그 #2
가장 늦게까지 남아 야근하는 것도 X세대 팀장들이다. 트렌드는 급변하고 매일 새로운 것들이 나타난다. 회사의 기대는 점점 커지고 그만큼 할 일도 많아졌다. 그렇지맘 예전처럼 팀원들에게 업무를 시킬 수는 없다. 이른바 90년대생들이 사무실에 들어오면서부터다.

“까라면 까”하는 말을 들으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했던 X세대가 이제 중간관리자가 되어 ‘소확행’을 추구하는 MZ세대를 이끌고 일한다. 예전에 선배들이 했던 것처럼 과중한 업무를 줬다간 “퇴사하겠습니다”란 말이 돌아온다.
차마 팀원에게 시킬 수 없어 남은 업무를 부여잡고 늦은 밤 사무실에 홀로 남아 야근을 하는 것이다. ‘어디 하소연할 곳도 없고, 저 사람들 참 힘들겠구나.’ 보고 있으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조직 내에선 자신이 성장한 배경을 짚어보고 후배 세대와 내가 어떻게 다른지, 선배 세대와 내가 어떻게 다른지 알아야 한다. 그래야 세대 갈등을 해결하고 조직의 차세대 리더로 올라설 수 있다.




📚X세대의 연령 정의
X세대는 주로1970년대생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인다.
명확한 연령 구분은 없다. 다만, 1960년대 후반이나 1980년대 초반 출생자도 상황에 따라 X세대로 넓게 볼 수 있다. 이 세대와 문화적 동질성을 갖고 있다면 말이다🙂

40대는 ‘낀 세대’와 같이 다른 세대와의 관계 속에서 규정되는 수동적인 명칭을 거부한다. 다른 이름으로 정의하려는 여러가지 시도가 있었지만, 이들은 젊었을 때 X세대라고 불렸던 것을 여전히 자신들의 정체성으로 생각한다. 이는 1990년대를 풍미했던 과거을 그리워하는 데서 그치지 않는다. IMF를 거쳐 디지털 시대까지 모두 경험하며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고 주도적으로 살아낸 자신감이 묻어있다.

X세대의 맏형들이 2020년 50대를 맞이하며 우리 사회의 리더 자리로 진입하기 시작했다. X세대는 과거의 단어가 아니라 진화하고 있는 현재진행형이다.


📚생존에 성공한 경험이 자산이 된다.
컴퓨터가 도입되면서 선배들의 노하우가 소용없어지는 경우도 허다했다. X세대는 조직 내에서 새로운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새러운 방법을 만들어내고 그 방법을 통해 성공하는 경험을 쌓았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X세대는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다. 자기효능감이란 ‘자신이 어떤 일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은 기대와 신념’을 뜻한다. 그들은 정보화 시대라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길을 만들며 일한 사람들이다. 선배들도 자신들을 가르쳐줄 수 없는 상황에서 맨땅에 헤딩하며 일했다.
악착같이 버텨 생존에 성공한 X세대는 부모보다 더 많이 배우고, 더 잘 서는 세대가 되었다. 이들이 생존할 수 있었던 비결은 끊임없이 자신에게 투자하며 쌓은 실력이다. ‘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개인주의 1세대인 만큼 ‘나’를 업그레이드하는 데 몰두했다. 실력을 바탕으로 험난한 경쟁을 뚫고 두 차례에 걸친 경제위기에서도 살아남았다. 그래서 X세대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자부심이 강하다. 다른 세대에 비해 ‘나는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자기효능감이 강하다. X세대가 일하는 데 있어 다른 세대와 구별되는 가장 큰 특징이다.


📚위아래 세대를 조율할 수 있는 유일한 세대
일은 많은데 후배에게 많은 업무릉 부여할 수 없으니 남은 일을 붙잡고 야근하는 날들의 연속이다. 그런데도 후배로부터는 하는 일 없이 자리만 차지한다는 핀잔을 듣기 일쑤다. 선배들은 이런 X세대를 향해 너무 물러 터져서 아랫사람 다룰 줄을 모른다며 못마땅해한다.

조직에서 X세대도 마찬가지다. X세대는 후배 세대를 가로막는 벽이 아니다. 이들은 선배 베이비부머 세대와 후배 MZ세대 사이에서 조율할 수 있는 유일한 세대다. 양쪽을 다 이해하는 유일한 구성원들이기 때문이다. X세대는 선배 세대와 오랜 시간 코드를 맞춰왔다.

이제 남은 것은 후배 세대와의 원활한 소통이다. 이해는 하지만 다루기는 어려운 후배 세대와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래야 조직 내 세대 갈등 문제를 풀 수 있다.


📚배운 적 없는데 가르쳐야 하는 딜레마
베이비부머 세대는 컴퓨터가 낯선 세대였다. 그들은 차트 하나 만들어면 전지에 자를 대고 손으로 그렸던 세대다. 반면, 업무에 컴퓨터가 도입된 직후 회사에 입사한 X세대은 컴퓨터가 친숙했다. 컴퓨터를 활용한 업무는 선배보다 더 능숙했다.
업무가 정보화되면허 X세대는 선배들에게 배울 것이 별로 없었다. 오히려 선배들이 엑셀 잘하고, 파워포인트 문서 잘 만드는 후배인 X세대를 수시로 호출했다. 게다가 그때까지만 해도 차근차근 일을 가르쳐주는 문화가 없었다. 선배들을 따라다니며 눈치껏 일을 배웠다. 좋게 말하면 도제식이지만, 나쁘게 말하면 일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체계가 없었다.

알아서 일하고 성과를 내던 X세대가 밀레니얼과 Z세대를 후배로 맞아들이게 되었다. 이들은 줄넘기도 학원에서 배웠다. 자라면서 습득한 모든 것들을 선생님이 자세히 가르쳐줬다.
X세대는 후배들도 알아서 일하고 알아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 지시만 내리면 자신이 기대한 무언가와 비슷한 결과물이 나올 것으로 생각한다. 오히려 디테일한 가르침은 간섭이 아닐까 걱정돼 자제하기도 한다. 그래서 X세대가 후배에게 건내는 것은 자세한 가르침이 아니라 한 장짜리 메뉴얼이다. X세대가 선배에게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배웠다면 X세대는 나름 표준화된 경험을 정리해 후배에게 전달하며 말한다. “알아서 잘 해봐.”

반면, 한 장짜리 매뉴얼만 받아든 후배들은 당황스럽다. 그들은 결과에 도달하기까지 어떤 방법으로 일을 해야하는지 A부터 Z까지 선배가 알려주기를 바란다.

상부에선 예전처럼 지시만 내리면 일이 알아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 그런데 중간관리자인 자신은 후배들을 하나하나 붙들고 하나부터 열까지 가르쳐야 하는 신세가 됐다. 팀장은 팀원이 많을수록 일이 더 잘 돌아가는 기 아니라 해야 할 일이 더 많아지는 처지가 됐다.

📎밀레니얼, 90년생보다 지금 그들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개성, 실력, 경제력으로 대한민국 트렌드를 이끄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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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숲 모험
메리 스튜어트 지음, 정기현 그림, 김영선 옮김 / 문학수첩 리틀북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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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남매가 의도치 않게 숲속에서 오두막을 발견하게 되고
성안으로 들어가서 중세 시대 배경, 음식들을 경험하고
마법에 걸린 늑대 인간의 마법을 풀기위해 용기를 내어 모험을 하는 남매의 이야기는 나에게 헨젤과 그레텔을 떠올리게 했다.

“그리고 얘들아, 이건 꿈이 아니야. 너희 바람과는 달리 이건 현실이란다. 너희의 시간이 현실인 것처럼 말이야. 너희는 이 안에서 고통 당할 수도 있고 벗어날 수도 있어. 선택은 너희 몫이야. 선택은 인간의 권리지. 그래서 내가 너희를 자유롭게 놔두는 거야.”

...너희가 녀석을 이 집 문 앞에서 처음 봤을 때는 막 어두워지기 시작할 때였어. 햇빛이 반쯤은 남아 있는 해 질 녘이었지. 사람들은 그 시간을 ‘개와 늑대 사이의 시간’이라고 말하기도 한단다.

——

존과 마거릿 남매는 독일 검은 숲 산길 옆에서 부모님과 함께 소풍을 즐기고 있건 중 한 남자가 비통하게 울면서 지나가는 것을 보게 된다. 그 남자는 울면서 허리띠에 긴 칼을 차고 낡은 갈색구두, 재킷 위에는 청회색 망토를 걸치고 큼지막한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를 하고 있다.

호기심에 존과 마거릿은 그 남자를 찾기 위해 늑대의 숲, 볼펜발트라고 불리우는 숲속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고 그 남자가 떨어트린 펜던트를 줍게 되고 돌려주기 위해 둘러보다 버려진 오두막을 발견하게 된다.

오두막에 들어선 남매는 거대한 늑대와 만나게 되는데
늑대는 오히려 사라져 버리고, 남매는 원래 아빠와 있던 곳으로 달려나온다. 아빠와 함께 있던 차와 도로는 없고 견과와 건포도거 잔뜩 들어간 크고 두툼한 밀크 초콜릿바를 발견하고 먹는다.

늑대를 쫓는 사냥단을 만난 남매는 여기 숲은 14세기 이고, 독일어를 하지 못하는데 사람들이 하는 말을 영어로 모두 알아 들어 꿈 속에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다시 오두막으로 돌아온 남매는 울고 있던 남자를 만나게 되고 남자는 자신의 이름은 마디언 이라 말한다. 여기 공국의 군주인 오토의 공작의 신하이자 친구이며 마법에 걸린 늑대 인간임을 알게 된다.

알메릭이라는 자가 마법으로 마디언을 늑대 인간으로 변하게 했으며, 본인은 마디언의 얼굴과 몸을 하고 가짜 마디언으로 성에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존과 마거렛은 마디언의 마법을 풀기 위해 모험을 결심하게 된다. 마디언은 영어를 쓰지 않지만 존과 마거렛과 대화가 되고 존은 한스로 마거렛은 그레타로 들리어 한스와 그레타로 성으로 들어갈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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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의 협상법 - 인생의 승부처에서 삶을 승리로 이끄는 협상비법
신용준 지음 / 리텍콘텐츠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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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Aim higher, you will obtain better.”
“목표를 높게 가질수록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상호이익에 집중하라. 협상 성공확률을 높일 것이다.
상호이익에 관심 없는 사람은 멀리하라.
최소한 당신의 영혼이 털리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유능한 협상가가 갖춰야 할 첫 번째 자질은 단언컨데
‘협상계획 수립과 준비능력’이다.
1)구체적 목표설정
2)자기관리에 대한 준비

ZOPA(Zone of possible Agreement)
중요한 협상용어이며, 협상이 가능한 영역을 말한다.
상대방의 ZOPA를 알 수 만 있다면 무척 수월해진다.

💬협상의 불확실성과 압박감을 극복하는 방법

압박감을 이겨내는 능력은 천성에도 기인하겠지만 다른 요소들에 의해 더욱 크게 결정된다.
1)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안에 대한 정보
2)시행착오룰 통한 경험
3)함께 하는 사람들에 대한 신뢰
등에 의해 압박감을 효과적으로 이겨낼 수 있다.

💬협상 상황의 심리적 압박감을 이기기 위해서는,

첫째. 협상 전이나 중간 중간 심호흡을 하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도 가장 효과가 있다고 판단된다. 심호흡을 하면 확실하게 현재의 상황에 집중되고 두려움이 사라진다.

둘째. 준비했던 것에만 집중한다. 협상은 얼마나 준비했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 물론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변수가 벌어질 수 있지만 내가 계획한 것과 준비한 것에 집중해야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셋째.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협상에 참여한다. 잘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결과에도 긍정적로 작용할 것이다.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서능 단편적인 요행을 바라지 말고 충분한 계획과 준비로 압박감을 이겨내고 기운의 흐름을 장악하라!


💬협상은 생각보다 감정이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인간이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대부분 내가 원하는 것처럼 절대적으로 되지 않는 것이 협상이다. 협상 상황에서 어떠한 감정을 느끼는 것은 인간적으로 정상적이지만 그 감정을 지나치게 노출해서는 안 된다.

화난 감정, 슬픈 감정, 불편한 감정, 조급한 감정 등은 상황에 따라 통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욱하는 듯이 화난 감정을 여과 없이 그대로 쏟아 내는 것은 협상 하수이다.

협상은 목표 달성에 있다. 감정이 올라오면 못 올라오게 억누르고 이성적인 태도를 취하라. 그리고 목표에 집중하라.

💬상대방이 나를 따라 하게 하는 것은 고수의 ‘미러링 기법’이다. 즉, 내가 먼저 의도하고자 하는 분위기를 먼저 연출해서 상대가 그 행동을 따라 하도록 하는 것이다. 내가 환하게 먼저 웃어서 상대가 자신도 모르게 웃게 하는 것, 열정적인 분위기에서 상대 역시 열정적으로 뜨거워디는 것 등이 상대방이 따라 하게 만드는 미러링 기법이다.

긍정적인 말과 열정적인 분위기로 상대를 이끌어라. 자연스럽기 상대를 그 분위에 휩싸이게 한 뒤, 상대와 같은 표현의 언어, 동일한 체스터 등을 통해 동질감을 심어두는 것이다.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사람들이 말을 할 때는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전달한다고 했다.
하나는 들리는 말을 통한 언어적 의미이고, 또 하나는 비 언어적 의미의 전달이다. 비언어적 요소를 통해서 주의 깊게 살펴야 할 부분은 상대방의 감정 상태이다. 상대방의 몸이 말하는 진실들은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시선
눈은 많은 것을 말하므로 시선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 시선은 자신감이고 진실함이다. 시선처리가 불안하다고 느껴진다면 훈련을 통하여 좋아질 수 있음을 명심하자.

▫️몸짓
부자연스러운 손동작을 보이고 있다면 다시 한번 상대방의 감정 상태를 점검해 보자. 만약 상대방이 당신의 말을 듣는 도중 얼굴을 감싸거나 만지는 행위를 반복한다면 이는 집중력이 떨어졌거나 관심이 없음을 무의식적으로 표현할 가능성이 높다.

▫️대답 속도
자신이 솔직하게 말하는 경우에는 대답 이후에 바로 설명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대부분의 진실성 있는 답변은 구체적이고 일관되어 있다. 답변이 매사에 무엇인가 허술하고 일관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차라리 멀리하는 편이 낫다.

▫️말과 표정의 불일치
항상 말보다는 몸의 반응이 우선한다. 화가 난 사람은 얼굴에 이미 화난 표정을 짓고 나서 분노에 찬 말을 던진다. 따라서 말과 비언어적인 요소 모두를 통하여 감정 상태가 드러날 따는 말과 행동의 일치 여부를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당장 진실 되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이를 들추어내고 문제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거짓말을 한다’라는 식의 직접적인 비난은 결국 더 나쁜 감정만을 야기하고 협상상황을 최악으로 만들 수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류재언 변호사의 <협상바이블>을 보면 협상하기 가장 힘든 상대방으로 배우자를 뽑고 있다. 일반적으로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을 ‘빠꼼이’라고 표현한다.
(빠꼼이: 어떤 일이나 사정이 막힘없이 훤하거나 눈치가 빠르고 약은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첫째. 모든 정보가 노출되어 있다.
둘째. 과거 경험과 감정이 현재의 협상에 개입된다.
셋째. 수많은 이해관계인이 얽혀 있다.
넷째. 협상 결렬 대안을 확보할 수 없는 관계이다.

💬허브 코엔의 <협상의 법칙2>를 보면 협상하기 가장 어려운 상대에 대해 설명한다.

1위. 미친사람
2위. 비이성적인 사람
3위. 자신이 위기에 몰린 경우에도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는 ‘바보’

이를 조금 다르기 표현하면 ‘속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힘든 협상상대이며 ‘크레믈린’이라고 표현한다.

👉크레믈린은 모스크바의 성 이름린데, 이곳이 구소련의 정책의결이 이루어지느 곳이었다. 당시 소련의 정책은 아무도 몰래 핵심 인물 사이에서만 이루어졌기 때문에 ‘크레믈린’이라는 말은 언제부터인가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사용되었다.

🤨이런 유형의 사람을 만나면 정말 답답하고 불편하다. 대체로 표정이 없으며 말수도 별로 없다. 상대와의 인간적인 태도를 보인다. 상호 간의 이익보다는 절대적으로 본인의 이익에만 관심을 갖기 때문에 무척 껄끄러운 상대이다. 개인적으로 멘탈과 에너지를 아끼는 차원에서 멀리한다.

💬상대의 반론이라고 하는 유리컵을 부드럽게 받기 위한 협상 방법이 바로 쿠션 언어인 것이다.

‘Feel-Felt-Found’ 화법을 쓰면 된다.
먼저, 철저히 동의(Feel)하고,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려주고(Felt), 다른 사람들이 그 상품을 실제 써보고 나서 좋은 평가를 하고 있다(Found)는 식으로 화법을 전개해 보는 것이다.

“좀 가격이 비싼 것 같네요.”(고객의 반론)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어쩌면 당연합니다.”(Feel)
“다른 분들도 똑같은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Felt)
“그런데 실제 사용해 보고 그만큼의 가치가 있다고들 말씀해주시더라고요.”(Found)

💬더블 바인드란 ‘이중 구속’이란 뜻이다. 대화할 때 이중으로 구속하여 상대가 그 구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을 말한다. 원래 Double-bind의 의미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곤경, 딜레마를 뜻한다.

▫️더블 바인드의 핵심포인트
1)이미 원하는 상황이 이뤄졌다고 생각하고 시작한다.
2)원하는 상황을 만들기 위한 선택사항을 생각한다.
3)’예’ 또는 ‘아니오’가 아닌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더블 바인드 스킬
스티브 잡스와 존 스컬리에 대한 일화가 있다.
존 스컬리는 마케팅의 귀재로 펩시콜라의 부사장이었다. 그는 코카콜라에 절대적으로 밀리던 펩시콜라를 최고의 브랜드로 키워낸 장본인이었다. 이런 그가 당시 작은 스타트업 기업이었던 애플로 가게 된 것은 순전히 스티브 잡스의 설득 때문이었다.

스티브 잡스는 뉴욕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 존 스컬리를 초대 한 뒤 자신보다 훨씬 나이도 많고 경력도 많은 거물을 상대로 다음과 같이 말했다.

“평생토록 설탕물만 팔면서 살고 싶으십니까?
아니면 나와 함께 세상을 바꾸고 싶으십니까?”

존 스컬리는 이 한마디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고 잡스에게 설득당해 애플에 들어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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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E 분석 - 기업가치 분석이 궁금한 당신에게
고미야 가즈요시 지음, 오연정 옮김 / 이콘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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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ROE란?
Return On Equity 의 약자로 주주가 기업에 출자한 돈을 사용하여 얼만큼의 이익을 벌어들이는가를 보는 지표.
(비율로 %로 표시)

ROE = 당이순이익 / 자기자본(주주자본)

ROE(자기자본이익률)과 관계된 표는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 이다.

📋손익계산서 란?
수익-비용=이익
👉당기순이익 으로 ROE를 계산한다. 투자자에게 중요하다. 당기순이익만이 주주에게 귀속되어 그 금액에 따라 배당이 결정되고, 주가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겅우가 많다.

📋재무상태표 란?
자산=부채+순자산
👉운용(왼쪽)은 돈을 어떻게 사용했는가. 조달처(오른쪽)은 돈을 어떻게 조달했는가. 순자산이 많을 수록 안정성이 높다.

———

1️⃣재무상태표 = 안정성 = 단기적으로 도산할 우려는 없는가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기업은 부채를 상환할 수 없을 때 무너진다.
✔️유동부채를 상환할 수 없을 때 무너진다.

2️⃣손익계산서 = 수익성 = 충분한 이익을 벌고 있는가
✔️매출액은 사회에서 기업의 존재감이나 영향력을 나타낸다.
자산회전율 = 매출액 / 자산

3️⃣현금흐름표 = 장래성 = 안정성과 수익성을 유지하며 발전해 나가는가
✔️영업현금흐름, 투자현금흐름, 재무현금흐름

——-

📎ROA란?
Return On Asset, 즉 기업이 자산 대비로 얼만큼의 이익을 창출하는가릉 나타내는 지표.
(비율로 %로 표시)

ROA(순자산이익률) = 이익 / 자산

———

📝경영지표는 사람과 사회를 행복하게 하는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도구이다.

📝경영지표를 잘 관리하는 것이 경영의 최종 목적이 아니다. 달성 정도를 측정하는 도구이다.

🔅기업의 존재의의는 두 가지를 실현하는 것에 있다.
1)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고객을 행복하게 하고 사회에 공헌한다.
2)회사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행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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