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삼국 시대의 역동적인 시대에 열정적으로 살다간 3인의 영웅들의 발자취를 사진과 곁들여 현장감있게 다룬 역사서이다. 태조왕건의 방영과 함께 궁금해서 읽어본 사실 중 많은 부분은 알고 있었지만 그 시대를 걸어간 3인의 영웅들의 내면을 조금씩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