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기 전에도 아이들은 항상 바닥을 보고 모든 걸 신기하에 생각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 책을 본 뒤로 아이들은 자기들의 발 밑에 있는 조그마한 세상을 더욱 신기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진 책이라 더욱 공감하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