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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셀프 트래블 - 2018~2019 최신판 ㅣ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Self Travel Guidebook
한혜원.김미정 지음 / 상상출판 / 2018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나 혼자 준비하는 두근두근 해외여행 이번에는 도쿄 편이다. 도쿄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책이다. 한국에서는 한국 한자음대로 동경이라고도 많이 불리기도 했다. 도쿄는 미국의 뉴욕, 영국의 런던과 함께 세계의 금융과 경제 문화 면에서도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제조업 공장들이 활성화된 도시로 21세기 들어서 첨단산업이 가방 발전한 도시중 하나에 속하기도 한다. 도쿄는 서울과 같은 국제적인 대도시이기 트랜드가 자주자주 바뀐다. 자주자주 바뀌는 트랜드를 이 책은 어떻게 풀어 엮어냈을지 나는 두근두근 설레며 책장 문을 열었다.

도쿄 여행의 일반정보
우리나라와 비슷한 기후를 가진다. 주로 봄가을에 여행하는 것이 좋으며 일본은 110V를 사용하므로 멀티 콘센트를 필수다. 이 책 도입부는 도쿄 전도와 도쿄 지하철 노선도를 싫었으며 Try Tokyo에서는 일정별 콘셉트별 도쿄여행 모델 코스를 소개한다. 휴가 내지 않고 꽉 찬 주말 즐기기, 가족과 함께 3박 4일 코스, 외곽지역까지 연계한 5박 6일 코스 등 다양한 일정을 제시한다.

도쿄 셀프 트래블은 크게 도쿄 도심과 근교로 나누어졌다. 도쿄 도심에서는 7개의 지하철이 통과하는 도쿄의 가장 중요한 교통 요지인 "신주쿠" 일본 전국의 젊은이들이 모여드는 패션의 거리 "시부야" K-BOOKS 아니 메이트 같은 에니션 전문점이 모여 있는 오타쿠들의 천국 " 이케부쿠로 " 하라주쿠, 롯폰기. 긴자, 자유가오카, 에바스, 우에노, 아사쿠사, 마루노우치 등을 소개한다. 도쿄 근교에는 독특한 감성의 도쿄 최대 항만 도시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에도시대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곳 "가와고에"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 만점인 "가마쿠라","에노시마"등 다룬다.


Enjoy Tokyo에서는 추천 하루 일정을 시작으로 하여 관광명소 그리고 음식 교통정보를 담았다.


셀프 트래블의 책의 매력은 여행을 준비하는 초보 여행자들의 위한 기본정보들을 누구나 따라 하기 쉽게 서술되어 있다는 점이다. 짐 꾸리는 노하우부터 시작해서 도쿄가는 법, 입출국 절차 공항에서 지역으로 이동하는 방법들을 담으며 여행 시작에서부터 여행 마무리까지 알차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도쿄에 관련 최신 정보들을 업데이트 하며 도쿄 중심 및 외곽지역을 총망라한 가이드북 한혜원 김미정 저자의 셀프 트래블 <도쿄>리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