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 제대로 읽기방법이 소개되있어요. 작가님이 강조하길 이책에서제일 중요한 활동 한가지를 뽑느다면 읽기수업이라고 해요. 저역시 그렇게 생각을 해요. 작가님의 책을 읽고 아이와 교과서 읽기 시작했다고 저번에 이야기했죠.
천천히 읽은 다음 모르는 단어를 네이버 사전에서 찾아서 그뜻을 교과서에 적어요. 그리고 그단어의 뜻을 이해한 후에 다시한번 읽어요. 다음에는 관련 문제집을 푸는것으로 공부를 하고있어요. 좀더 익숙해지면 백지에 쓰기, 엄마에게 가르쳐주기도 해보고싶어요.
이책은 자기주도학습 코칭 프로그램을 읽고난후에 어떻게 코칭을 할것인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표 설문지가 들어있어요. 마음에 드는 부분은 다시한번 노트에 적거나 타이핑을 쳐서 아이와 해봐야겠다고 몇군데 접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