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큰별이의 그림을 소개할게요. 엄마를 위해서 그렸다는 스스로 요리 재료를 넣고 끓이는 요술 냄비, 땅에 떨어진 쓰레기를 스스로 집어넣는 쓰레기통, 당근 병아리,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 신사, 전화하면서 빼빼로를 먹을 수 있는 빼빼로 전화기(먹어도 먹어도 자꾸 생긴다고 해요),딸기 구름 열기구 등 아이의 상상이 가득했어요. 엄마도 이야기를 들으면서 깜짝 놀랬어요.
그림을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9세 큰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