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점에 서다 : Back to the basics - 경영혁신, 원점에서 시작하라!
사토 료 지음, 강을수 옮김 / 페이퍼로드 / 2007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내가 싫어하는 일본 사람이 지은 책이다. 왜 그럴까? 하고 생각해보니, 일본사람은 아이디어 하나 가지고 두꺼운 책을 활자체 크게 해서 지어내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몇 페이지 보면 그 사람이 전달할려고 하는 것은 이미 다 알아버렸기 때문에 끝까지 다 읽어봐도 새로운 것은 없다. 그냥 몇시간 전에 책들 덮었더도 될 뻔한 책들이 너무 많다.

일본 사람들은 저술활동이 너무 일반적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사람을 상대하는 직업에도 이것이 똑같이 적용되긴 힘들겠지만, 목적을 알려주어야 사원들에게도 동기부여가 되기 때문에 끊임없이 매 활동,자료 등에 항상 목적을 알려주는 것이 나에게 아주 필요한 역할인 것 같다.

어쨋든 뚝딱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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