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6, 529 -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노동자의 죽음
노동건강연대 기획, 이현 정리 / 온다프레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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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지 못한 이름, 억울함이 없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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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랑 2026-02-23 08: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부분의 글에서 휴머니즘의 향기가 전해옵니다. 휴머니즘은 저도 지향하는 바 인지라 울림이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