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 동양고전 슬기바다 5
추적 지음, 백선혜 옮김 / 홍익 / 2005년 4월
구판절판


司馬溫公 曰
籍金以遺子孫
未必子孫能盡守
積書以遺子孫
未必子孫能盡讀
不如積陰德於冥冥之中
以爲子孫之計也

돈을 모아 자손에게 남겨줘도 자손이 다 지켜내지 못하며,
책을 모아 자손에게 남겨줘도 자손이 다 읽지 못한다.
남몰래 착한 일을 많이 쌓아 자손을 위하여 앞날을 계획하는 일이 훨씬 낫다.
-184쪽

將子 曰
若人作不善 得顯名者
人雖不害 天必戮之

만일 나쁜 일을 해서 세상에 이름이 드러낸다면
사람이 해치지 않더라도 하늘이 반드시 죽일 것이다.-189쪽

種瓜得瓜 種豆得豆
天網恢恢 疎而不漏

오이를 심으면 오이를 따고 콩을 심으면 콩을 딴다.
하늘의 그물이 넓고 넓어 성글지만, 새지 않는다.-18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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