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존재는 그대로 존귀하다. 그 순간만이 우리에게 천국을 열어준다"라고.... - P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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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는 이가 할 일은, 이 모순된 현실을 모순이 없는 것처럼단순화하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모순을 직시하면서 모순 없는 문장을 구사하는 것이다.
- P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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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정원 보림 창작 그림책
조선경 글 그림 / 보림 / 200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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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의 스승 책을 읽다
동생이 그 제자 시절을 기억하길 바란다
나무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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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그림책은 내 친구 18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지음, 이지원 옮김 / 논장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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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와 새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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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인 이유는 내가 기억하는 것들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P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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