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누이 이야기 사계절 그림책
이억배 지음 / 사계절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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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멋진 푸른빛은 다 모인 듯.
읽어주는 영상 찍고 싶단 충동들게 잼난 입말.
끝자락 이억배 작가님 추억 속 선생님 이야기까지 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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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 지음 / 달그림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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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때밀이 촉감 보소~
몸 때, 시 때..
어떤 때로 읽어도 말되는..
말놀이, 중의어의 묘미를 즐기는 나.
욕심난다. 나도 요런책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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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그렇다. 누구 한 명이 ‘그 애 좀 이상하지 않아?‘ 이렇게 씨앗을 뿌리면, 다른 친구들은 ‘이상하지, 완전 이상해.‘라며 싹을 틔운다. 그다음부터 나무는 알아서 자란다. ‘좀 이상한 그 애‘로 찍혔던 아이는 나중에 어마어마한 이미지의 괴물이 되어 있는 것이다.
- P52

아람이가 이러니 별로 할 말이 없었다. 생각해 보니 자주 그랬다. 내가 하는 말은 아람이한테 잘 스며들지 않는다. 내 말은 탁구공처럼 튕겨져 나오고, 공중에서 부서진다. 그게 내 탓인지 아람이 탓인지 잘 모르겠다.
- P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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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지 이형진의 옛 이야기 1
이형진 글 그림 / 느림보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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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하면서도 서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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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자기애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전투복이 되어주지 않나 하는 생각을 새삼 해보았다. - P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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