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나는 것을 죄다 말하지 않는 윤리에 대해 생각했다.  - P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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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는 입맞춤을 했는데, 투구를 벗으니 정말 행복했어요.
한 번 입을 맞출 때마다 갑옷을 열 개 입은 것만큼 힘이 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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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거리
전소영 지음 / 달그림 / 2019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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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자국 물러서 보면
돌봐야 할 때와 내버려 둬야 할 때를
조금은 알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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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 씨의 직업
조반나 조볼리 기획, 마리아키아라 디 조르지오 그림 / 한솔수북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직업을 벗고 퇴근해 도착하면 비로소 제 옷을 입고 제 삶을 산다. 악어씨, 나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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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혐오와 애호 양자로부터 거리를 둔 어떤 지점에 설 때야 비로소 자신이 다루고자 하는 대상의 핵심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 P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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