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지음, 이윤기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유보하지 않는 삶
지금 여기에 오롯이 충실한 삶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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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에 그가 마련해 놓은 묘비명은 다음과 같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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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둘지 말고, 안달을 부리지도 말고, 이 영원한 리듬에 충실하게 따라야 한다는 것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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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는 이렇게 설교하지 않았는가, <자신을 구하는 유일한길은 남을 구하려고 애쓰는 것이다〉라고.….…. 그럼 구해야지.

「인간이라니, 무슨 뜻이지요?」
「자유라는 거지!」

 그는 남자나, 꽃 핀 나무, 냉수 한 컵을 보고도 똑같이 놀라며 자신에게 묻는다. 조르바는 모든 사물을 매일 처음 보는 듯이 대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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