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 선생님은 AI 창비아동문고 293
이경화 지음, 국민지 그림 / 창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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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 휘둘려 망쳤다 생각했는데 사실 감정을 갖지 않고 로봇처럼 무감각하게 아이 사람을 만났던 건 아닌가 돌아본다. 사람이기에 감정이 있고 그 감정만이 사람과 사람을 이을 수 있는데 말이다. 우리선생님으로 아이들이 주는 선물같은 감정에 진심으로 호응하고 감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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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성찰 능력이란다. 잊지 마라. 자기 성찰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최고의, 그리고 거의 유일한 능력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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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을 흉내 내지 않아야 진짜가 되는 거야. 그저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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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목이 마를 때 물을 생각하듯이, 자연스럽게 다가올 그 때를 기다려. 충실히, 성실히, 절실히, 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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