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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해자(說文解字)》를 보면 한자인 ‘나 아(我)‘자를 무기를 들고 있는 사람이라고 설명해 놓았다. 매우 폭력적이다. 세상의 분쟁은 모두 우리가 이 ‘나‘에 푹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일어난다. 그러므로 ‘나‘ 또는 ‘우리‘를 너무 내세워서는 안 된다.
부처는 ‘아집‘을 깨뜨려야 한다고 했다. 이 말은 ‘자아‘의 의식에 집착하지 말고, ‘타인‘과 대립되는 자아의식에 집착하지 말며, 사욕을 채우기에만 급급한 자아의식에 집착하지 말라는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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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북극곰 무지개 그림책 40
다니엘 살미에리 지음, 이순영 옮김 / 북극곰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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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화 시 ‘공존의 이유‘가 떠오르는 책.
나 너 ..를 고민하며 골라 선물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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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외고 또 외우고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수, 상, 행, 식, 무안, 이, 비, 설, 신, 의, 무색,
성, 향, 미, 촉, 법, 무안, 계, 내지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내지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고, 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고, 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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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 대신 기억으로 지어진 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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