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도 ‘좋아‘도 아닌 ‘미좋아‘라는 말이 있어도 좋겠는걸.
이제 우린 겨울에 대해서도 함께 얘기를 나눌 수 있겠구나.
"지난번엔 미안했어. 너무 빨리 지나가느라....그래, 우리 친구가 되자!"
˝엄마, 북극곰은 북극에 살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왜 여기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