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도 ‘좋아‘도 아닌 ‘미좋아‘라는 말이 있어도 좋겠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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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개다 그림책이 참 좋아 56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9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오면
열심히 대답해 준다.
기억나지 않는다 해도 우리는 가족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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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끝에 있는 너에게
고티에 다비드.마리 꼬드리 지음, 이경혜 옮김 / 모래알(키다리) / 2018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이제 우린 겨울에 대해서도 함께 얘기를 나눌 수 있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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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엔 미안했어.
 너무 빨리 지나가느라....
그래, 우리 친구가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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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북극곰은 북극에 살아야 하는 거 아니에요? 왜 여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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