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 씻기, 물로 입 안 헹구기 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콧 속도 말끔하게 씻어줘야 해요.
이빈후과에 가면 쉽게 해주는 기기가 있지만 집에서도 주사기를 이용해서 쉽게 할 수 있다.
주사기에 식염수를 가득 채워서 코속에 주입하면 된다. 이 때 고개(식염수를 넣지 않는 쪽으로)를 약간 옆으로 기울여줘야 식염수가 다른 코구멍을 통해 빠져 나온다. 귀로 식염수가 셀 염려도 없고...
코가 근질거린다 싶으면 시도해 보세요.
미리미리 예방차원에서 하루에 두 번 아침저녁으로 해 보면 상쾌한 코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주사기는 약방이 아니라 문방구에서 판다는 사실 - 미대생들이 본드작업할 때 사용한단다.
독감예방 주사를 맞아도 안심은 금물.
코를 세척해서 감기를 몰아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