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이 하나도 나지 않는다.. 기억나지 않아도 별 상관없는 책들도 있고.. 아쉬운 책들도 있고... 발견되는데로 계속 추가.. 그리고 지금 해 보는 생각... 좋은 책은 한번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곁에 두고 자주자주 읽어줘야 한다....
 |
제목이 맘에 들어 샀던 책... 흠.... 그 이불 뒤집어쓰고 신음소리 녹음하던 이야기가 나오던게 이 소설인가... 아닌가;;;;; |
 | 상실의 시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유유정 옮김 / 문학사상사 / 2000년 10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7월 2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95년은 블랙홀이었나... 그 때 읽은 책중 제대로 기억나는 책이 없다. 이 책도 그때 읽은 책중 하나. |
 | 오만과 편견
제인 오스틴 지음 / 민음사 / 2003년 9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7월 27일 (월)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
|
|
 |
역시 고등학교 때 제인 오스틴 읽기가 유행했던 적이 있다.. 그 때 꽤 재밌게 읽었던 기억은 나는데 내용은 생각이 안남.... 초, 중, 고등학교때 읽었던 문학작품 특히나 고전들은... 지금 기억나는게 별로 없다... 아.. 나는 정말 둔감하고 머리까지 나쁜가봐.. |
 |
내가 쓴 리뷰를 보다가 내가 이 책을 읽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무슨 내용이었더라... 너무하는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