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서재주인장들의 가장 가까이에 있는 책 Page 23, fifth sen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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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흐라는 대못으로 꽁꽁 엉겼던 올이 펴진 풍경들은 찢겨진 복부 사이로 역정을 내며 자신의 적대적인 살덩이를 드러내고 있지만 어떤 알 수 없는 힘이 이 풍경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자몽상자 |
 |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김영두 옮김 / 소나무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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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23쪽이 딱 네 문장으로 끝나네요... 이런 변고가 있나? - 느티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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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와 권력말고는 아무것도 내세울게 없으며 그 부와 권력도 갑자기 얻은 것이다. - 폭스바겐 |
 | 청춘.길
베르나르 포콩 사진, 앙토넹 포토스키 글, 백선희 옮김 / 마음산책 / 200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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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흥분해서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키며 비명을 질러댔다. 하지만 아무도 우리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다. - 아라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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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생각이에요. 먼저 먹을 걸 좀 찾아보죠. - ceylonte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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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someone was goggling through the bars at him: a freckle-faced, red-haired, long-nosed someone. - 명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