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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네트워크 보안 - 보안 시스템 구축부터 관제까지 네트워크 보안의 모든 것
장상근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6월
평점 :
인터넷이 빠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처음 인터넷이 등장했을 때는 상대적으로 보안이 취약했습니다.
중소기업, 상업시설보단 가정집은 보안에 더 취약합니다.
하지만 보안에 관심이 있다면 집에서 데이터를 좀 더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모든 공격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인식 가능한 공격은 대비도 가능합니다.
네트워크 보안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좋은 책이 나왔습니다.
책 제목은 ‘처음 배우는 네트워크 보안’입니다.
이 책을 통해 보안에 대한 지식도 채우고 중요한 데이터도 지킬 수 있으시길 바랍니다.

◆ 네트워크 보안
네트워크 보안 업무를 하려면 기초를 잘 알아야 합니다.
네트워크 보안시스템 구축부터 운영까지 실습을 통해 보안 업무에 대해 알려주는 책입니다.
보안 업무에 관심 있는 분들과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보안이 약하면 공격을 당할 수 있고 피해를 보게 됩니다.
기업 기밀 정보 유출, 개인정보 유출, 악성코드 감염, 보안 취약점으로 인한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개인만 쓰거나 인터넷 작업 없이 쓸 때는 보안 문제는 없습니다.
인터넷이 연결된 상황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되거나 악성코드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 우리나라 보안의 시작
우리나라는 2003년 1월 25일 인터넷 대란 이후 보안 대응과 관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3가지는 직접관제, 원격관제, 파견관제입니다.
보안 관제의 유형은 3가지가 있습니다.
관제란 관리하며 통제하는 것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근무지에서 직접 하거나 원격으로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파견하러 가서 관제하기도 합니다.
보안의 필요성을 아는 기업은 보안 조직을 두고 관제 센터도 운영합니다.

끝으로 인터넷이 처음 등장했을 때는 보안이 약했습니다.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지켜야 할 것이 많아졌습니다.
보안을 처음에는 신경 안 쓰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뉴스를 통해 보안 사고가 발생했을 때 사람들은 피해를 걱정합니다.
소규모 조직이나 개인의 경우 보안을 좀 덜 신경 쓰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이 책을 보면 적은 예산으로 자체적인 네트워크 보안 체계를 구축해보시길 바랍니다.
보안 배경지식부터 네트워크 구축, 보안 조직, 보안관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보안에 관심 있고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