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의견 - 싸우지 않고, 도망치지 않고, 만족스럽게 대화하기 위한 9가지 원칙
이언 레슬리 지음, 엄윤미 옮김 / 어크로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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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생각합니다.


사람과 동물의 차이는 생각으로 나눠볼 수 있습니다.


생각을 하는 쪽이 인간입니다.


동물은 생각보다 욕구를 더 따릅니다.


사람이 인류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이유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알려 주는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소개해드리려는 책은 '다른의견'입니다.


다른의견하면 자기 생각과 대립한다 생각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일을 할 때도 팀 안에서도 생각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다르다는 취급만 하면 개선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의견을 어떻게 만족스러운 상황으로 만드는지 같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논쟁의 목적

논쟁의 목적은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것에 있습니다.


결혼해도 서로의 의견이 다르면 이혼을 하게 됩니다.


이혼하는 시점까지 왔다는 것은 다른의견으로 인해 관계가 위태로워졌기 때문입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혼중재자는 이러한 부부의 의견 충돌의 원인을 파악하고 부부에게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이혼하기보단 유지하는 것을 추천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무한게임

대화를 하는 것은 무한게임입니다.


사람들은 의견이 다르다는 결론을 빨리 내리는 경우가 있는데요.

결론을 빨리 말하는 시점을 늦추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 볼 수 있습니다.


상대가 방해받거나 자신을 방어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게 해야 합니다.


길게 말할 기회를 주면, 우리는 상대의 관점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 들을 수 있는 겁니다.


무한게임이란 끝내는 게임이 아닌 계속 주고받는 것을 유지하려는 게임입니다.




끝으로 공격적인 대화와 무의미한 논쟁은 줄여야 합니다.


동물은 약육강식으로 싸우면 강자가 쫓아오고 약자는 도망갑니다.


하지만 싸우지 않고 도망치지 않으면서 만족스러운 상황을 만들 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의견이라도 이해하고 조율을 하면 더 나은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른의견을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은지 고민이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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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파워드 -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특별한 제품 실리콘밸리 제품 혁신 시리즈 2
마티 케이건.크리스 존스 지음, 이승희 외 옮김 / 제이펍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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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인 ‘인스파이어드’를 아시나요?

‘인스파이어드’ 는 많은 기업가와 제품 담당자들이 주로 읽습니다.


뜨거웠던 열기가 옮길 새로운 책이 나왔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임파워드'입니다.


출간 후 제품 기획 베스트셀러가 될 책으로 생각됩니다.


제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의 경험을 듣는 것은 큰 도움 될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회사의 경험은 앞으로 회사에 일할 때 문제해결사가 될 것 같습니다.


간접적인 경험도 무시 못 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제품에 대한 전략이 향상되길 바랍니다.


책을 읽으며 좋았던 부분을 몇 가지 다뤄보겠습니다.




◆ 코칭

제품을 만들면서 여러 어려움이 존재하는데요.

어려움을 해결하려면 서로 협력하며 해결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최고 기업의 모범 사례를 발굴하는 노력도 있습니다.


코칭을 통해 지원의 잠재력을 활용하면 제품 혁신이 가능합니다.


잠재력이 있는 제품팀을 만들었을 때 비로소 많은 어려움을 격파할 수 있습니다.


격파하는 과정에는 직원뿐 아니라 회사의 이해관계자들도 설득해야 합니다.


설득하려면 만들려는 제품의 비전을 이해관계자들을 이해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최대 잠재력을 발휘하려면 크거나 작거나 이들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 업계 최고의 기업에서 배운 교훈

사람들은 일을 배우려면 최고에게 가서 배우려고 합니다.


실리콘밸리에서 많은 제품과 기업들이 나왔는데요.

현재 최고의 기업인 아마존, 구글, 애플 등의 회사에 코칭을 했던 교훈이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느낀 교훈은 유능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력한 제품 리더십은 열심히 일만 한다고 생기지 않습니다.


유능한 관리자를 뽑아야 다른 사람들도 유능해지도록 코칭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회사에선 훌륭한 프로덕트 매니저를 확보할 책임이 따릅니다.




끝으로 마티케이건과 크리스 존스는 실리콘밸리 프로덕트 그룹(SVPG)의 파트너입니다.


실리콘밸리는 굴지의 IT기업들이 많이 배출됐습니다.


세계 최고의 기업에서 배우는 제품팀의 리더십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최고의 경험을 들을 수 있는 방법은 직접 만나거나, 영상, 책이 있습니다.


수많은 코칭으로 닦아온 경험을 간접적으로나마 들을 기회입니다.


제품을 기획하는 CEO나 제품 담당자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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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사 사용법 - 당신의 부동산 가격을 결정하는
박효정 지음 / 라온북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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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평가 분야를 아시나요?

감정평가는 부동산의 경제적 가치를 판단해 가격을 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재개발, 재건축, 공익사업, 개발 사업 등 재산 분할 소송 시 감정평가를 하게 됩니다.


소송에서 재산 손실을 막을 때도 필요합니다.


감정평가를 잘 받아야 재산 손실을 막을 수 있는데요.

감정평가 관련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감정평가사 사용법’입니다.


이 책을 통해 감정평가사 고르는 방법과 감정평가의 중요성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감정평가 전략

감정평가를 잘 받으려면 전문가를 만나야 합니다.


감정평가사마다 전문 분야가 다릅니다.


평가사의 주 업무, 백그라운드를 알아야 감정의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감정평가를 맡길 때 평가사의 경험과 식견이 중요합니다.


감정평가사를 찾아볼 때 전문분야도 같이 알아보고 맡기시길 바랍니다.


친한 감정평가사에게 맡기려고 하는 것보단 전문가에게 맡기길 추천합니다.





◆ 부동산 소송

부동산은 자산에서 제일 많이 차지합니다.


부동산 소송을 통해 재산을 절반을 잃거나 전부가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부동산 소송에서 감정평가 제도를 알면 소송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대비가 가능합니다.


감정사의 평가액으로 소송에서 부동산 가액이 결정되게 됩니다.


감정평가 제도를 모르고 소송을 하게 되면 분쟁 시 재산을 잃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면 부동산 소송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니 대비를 해둬야 합니다.


소송 관련 전문 감정평가사에게 상담을 받으면 자산을 지키는 데 도움 될 것입니다.




끝으로 저자는 11년 동안 감정평가사를 취득하고 일해 왔습니다.


일반행정사 자격은 4년 정도가 됐습니다.


자격증 별로 각각 사무소를 차렸는데요.

감정평가사무소와 토지보상행정사무소의 대표입니다.


저자의 전문분야는 재개발, 재건축 현금청산, 보상, 소송 감정, 재감정 등입니다.


감정평가사마다 전문분야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를 찾아가 상담을 받도록 해야 합니다.


부탁으로 전문분야가 아니더라도 해줄 순 있는데요.

자산 손실을 막는 게 중요하므로 더 잘 할 수 있는 사람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손실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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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까짓, 탈모 - 노 프라블럼 이까짓 5
대멀 지음 / 봄름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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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있는 분들은 탈모가 고민일 겁니다.


40~50대뿐만 아니라 20~30대도 탈모를 겪는 사람도 있습니다.


탈모가 고민인 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이까짓, 탈모'입니다.


탈모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이 책을 찾으셨을 겁니다.


머리를 말릴 때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이 책은 탈모 고민이 있는 분들이 콤플렉스를 이기는데 도움 되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탈모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계실 텐데요.

이 책을 통해 스트레스를 이겨 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탈모의 장점

탈모로 인해 스트레스도 받겠지만 탈모의 장점도 있습니다.


탈모의 장점은 합병증 문제는 없습니다.


탈모가 시작이 진행되면 현 상황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되 어쩔 수 없는 것에 매달리면 안 됩니다.


고민하면 기분만 안 좋아지고 머리카락이 더 빠질 수 있습니다.


탈모 경험의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 탈모인의 고충

탈모인은 머리숱이 없기 때문에 고민입니다.


가발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발을 쓰다가 가발이 벗겨지면 민망하기도 합니다.


머리카락이 빠지면 머리카락이 떨어지듯이 자신감도 같이 하락합니다.


그러다 보면 민머리를 선호하게 됩니다.


탈모로 인한 몸에 대한 고통은 없는데요.

하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끝으로 탈모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질병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대머리 중 멋진 대머리를 잘 알고 계시나요?

브루스 윌리스, 제이슨 스타뎀은 대머리이지만 믿고 보는 배우입니다.


책의 저자인 대멀은 탈모가 콤플렉스였습니다.


그러던 저자가 대머리만 아니면 된다는 여자친구와 결혼까지 했는데요.

탈모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담겨 있습니다.


콤플렉스를 극복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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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서 태어났지만 웃으면서 죽는 게 좋잖아 - 참 다른 우리의 남다른 죽음 이야기
정재희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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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는 자신이 있어야 합니다.


드라마나 영화에는 주인공이 있습니다.


자신의 삶에는 자신이 주인공입니다.


사람은 한번 태어난 후에는 죽게 됩니다.


시한부인 시아버지를 보호자 생활을 하며 쓴 책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울면서 태어났지만 웃으면서 죽는 게 좋잖아’입니다.


사람은 태어날 때 울면서 태어나지만 죽을 땐 웃으면서 죽는다는 제목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주제에 대한 내용 중 삶의 끝과 병간호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병간호

병간호를 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체력관리를 잘 못 하며 몸도 마음도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환자의 보호자가 없는 사람들도 있을 텐데요.

그런 분들은 더 외롭게 돌아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주변에 가족이 있는 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외로운 것보단 옆에 따뜻한 가족이 있는 게 좋습니다.


항암치료를 받는 것은 환자에게도 쉬운 일이 아닌데요.

힘든 고통을 참으며 치료를 받는 겁니다.


더 이상 치료가 불가능할 때의 상황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삶의 끝

삶의 끝에는 죽음이 있습니다.


죽는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살고자 합니다.


하지만 일이 계획처럼 안될 수 있습니다.


미래는 알 수 없지만, 임종을 맞이한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최선을 다해 잘 이별할 준비를 해야 할 겁니다.


잘 이별한다는 것에 다른 분들도 생각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책 제목처럼 죽을 때는 편안하게 생을 마감하길 바랍니다.


교통사고로 죽거나 불의의 사고로 죽는다면 영화의 필름이 끊긴 기분일 겁니다.


하지만 죽는 기간을 알고 있다면 언제 죽을진 모르지만,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임종까지의 과정을 겪은 분들은 공감하실 건데요.

혹은 임종을 앞둔 분들도 이 책을 읽어보시면 도움 될 것입니다.


비의료인의 시선으로 써 내려간 책으로 좋은 죽음이란 어떤 것일지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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