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까짓, 탈모 - 노 프라블럼 이까짓 5
대멀 지음 / 봄름 / 2021년 11월
평점 :
절판


탈모가 있는 분들은 탈모가 고민일 겁니다.


40~50대뿐만 아니라 20~30대도 탈모를 겪는 사람도 있습니다.


탈모가 고민인 분들에게 소개해 드리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이까짓, 탈모'입니다.


탈모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 이 책을 찾으셨을 겁니다.


머리를 말릴 때 우수수 떨어지는 머리카락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이 책은 탈모 고민이 있는 분들이 콤플렉스를 이기는데 도움 되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탈모로 인해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계실 텐데요.

이 책을 통해 스트레스를 이겨 나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탈모의 장점

탈모로 인해 스트레스도 받겠지만 탈모의 장점도 있습니다.


탈모의 장점은 합병증 문제는 없습니다.


탈모가 시작이 진행되면 현 상황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되 어쩔 수 없는 것에 매달리면 안 됩니다.


고민하면 기분만 안 좋아지고 머리카락이 더 빠질 수 있습니다.


탈모 경험의 노하우를 알려줍니다.




◆ 탈모인의 고충

탈모인은 머리숱이 없기 때문에 고민입니다.


가발을 쓰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발을 쓰다가 가발이 벗겨지면 민망하기도 합니다.


머리카락이 빠지면 머리카락이 떨어지듯이 자신감도 같이 하락합니다.


그러다 보면 민머리를 선호하게 됩니다.


탈모로 인한 몸에 대한 고통은 없는데요.

하지만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받게 됩니다.




끝으로 탈모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질병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대머리 중 멋진 대머리를 잘 알고 계시나요?

브루스 윌리스, 제이슨 스타뎀은 대머리이지만 믿고 보는 배우입니다.


책의 저자인 대멀은 탈모가 콤플렉스였습니다.


그러던 저자가 대머리만 아니면 된다는 여자친구와 결혼까지 했는데요.

탈모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들도 담겨 있습니다.


콤플렉스를 극복한 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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