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후, 당신은 -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를 이뤄줄 행동과학의 비밀
그레이스 로던 지음, 최소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들은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어서 계획을 세웁니다.


계획을 세웠지만 실패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실패하는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계획대로 행동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5년 후 여러분의 기획을 이루기 위해 소개해드리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5년 후, 당신은’입니다.


이 책을 통해 계획을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을 배워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그러면 성공하는 사람의 특징을 같이 알아보겠습니다.




◆ 계획 세우는 방법

계획을 잘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적절한 작업 시간을 잘 설정해야 합니다.


너무 낙관적인 계획이 아니라 최악의 상황도 고려해야 합니다.


이 정도 걸릴 것으로 예상했는데 문제가 생겨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계획을 세울 땐 본인이 생각한 시간보다 1.5배를 더하고 정해야 합니다.


최악의 상황도 고려하고 시간을 정했지만 부족한 경우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산만한 학습을 통해 시간을 확보해야 합니다.


산만한 학습이란 러닝이나 출퇴근할 때도 학습을 하는 겁니다.


업무 관련 서적을 보거나 영상을 보는 것도 도움 될 것입니다.




◆ 주어진 시간 활용

성공한 사람은 주어진 시간을 잘 활용합니다.


시간을 지키면서 자신과의 신뢰를 쌓습니다.


또한 동기 유발도 잘합니다.


누구에게나 동일한 시간이 주어집니다.


주어진 시간 안에 계획대로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부족한 사람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쪽에 가까우신가요?

시간이 없다는 것은 핑계밖에 되지 않습니다.


시간이 부족한 이유는 허투루 쓰는 시간이 많기 때문입니다.


TV를 볼 시간이 있는데 공부할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겁니다.


시간 관리를 잘하려면 늦어지는 원인을 파악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끝으로 이 책의 저자 그레이스 로던은 런던정치경제대학 행동과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성공하는 방법을 연구하며 행동과학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를 했습니다.


저자는 행동과학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위에 말씀드린 것 외에도 나 자신을 보는 법과 회복력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5년 후 계획을 이루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행동과학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전자책] 개발자로 살아남기 - 한글과컴퓨터, 블리자드, 넥슨, 삼성전자, 몰로코 출신 개발자의 30년 커리어패스 인사이트 (패스트캠퍼스 The Red 콜라보) 살아남기 1
박종천 지음 / 골든래빗(주)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골든래빗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개발은 시키는 일만 하다 보면 오래 일을 하기 어렵습니다.


오래 개발을 하고자 한다면 자신이 주도적으로 개발을 해야 합니다.


그런 이유로 개발 리더가 필요하고 협업하는 능력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혼자서 개발하는 것을 좋아하는 경우에도 프로젝트 기획부터 개발 배포까지 할 줄 알아야 합니다.


30년 커리어패스로 성장하고 싶은 개발자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개발자로 살아남기’입니다.


이 책을 통해 개발자가 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 될 것입니다.


책을 읽어보며 느낀점을 몇 자 적어보겠습니다.




◆ 성장하는 기술

30년 커리어패스를 만들기 위한 성장하는 기술을 크게 3가지로 나눠 볼 수 있는데요.

엔지니어링, 매니지먼트, 비즈니스 역량을 세부적으로 9개로 나눠집니다.


처음 성장하는 시기로 10년 동안에는 개발 기본지식(컴퓨터 공학, 운영체제, 네트워크, 알고리즘 등), 제품에 대한 이해, 개발 주기를 잘 이해하는 게 필요합니다.


성장한 이후 11~30년은 개발 리딩도 하고 서포트하는 시기를 거치게 됩니다.


개발하는데 도메인을 알아야 더 잘 구현할 수 있는데요.

또한, 경쟁사 앱을 분석하고 기능을 분석하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비즈니스 지식이 있어야 비즈니스를 잘 적용할 수 있습니다.




◆ 영어의 필요성

개발에 가장 필요하다고 느낀 것은 영어 능력입니다.


프로그래밍 언어도 영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영어를 잘하면 개발하는데 도움 될 것으로 봅니다.


또한 해외 원서가 우리나라에 번역되어오기까지 3년 정도 걸리는 것으로 보입니다.


번역되어 국내에 출시되기 전 영어원서를 읽을 줄 안다면 최신 정보를 빠르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개발 기술이 빠르게 변하며 새로 생기고 없어지는 기술도 있기 때문에 원서 읽는 기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개발과 영어 중 어느 것을 먼저 공부해야 되냐고 물어본다면 영어를 먼저 해야 된다 말하고 싶습니다.




끝으로 현재 개발자의 삶을 살고 있지만, 더 좋은 팀을 만들고 싶은 분들도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개발자의 길을 걸으며 고민 있으신 분들은 이 책에서 답도 찾을 수 있다고 봅니다.


11장에는 저자의 시간 관리 노하우도 알려주므로 시간 관리를 잘하는 개발 리더가 되실 수 있을 겁니다.


저자는 한글과컴퓨터, 블리자드, 넥슨, 삼성전자, 몰로코 기업을 다니며 30여 년의 개발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생 개발자를 꿈꾸는 분들과 개발자의 길을 걷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머신러닝 엔지니어링 - 데이터 수집부터 특징 공학, 모델 평가, 배포, 유지보수까지, 2022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선정 교육부 우수학술도서 제이펍의 인공지능 시리즈 (I♥A.I.) 36
안드리 부르코프 지음, 구정회 옮김 / 제이펍 / 2021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획입니다.


기획이 잘 돼야 가설을 검증하며 방향성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머신러닝에서도 데이터를 수집하고 특징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머신러닝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소개해드릴 책이 있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머신러닝 엔지니어링’입니다.


저자는 15년간 인공지능 관련 문제를 고민해왔습니다.


가트너의 머신러닝 개발팀의 리더이기도 했는데요.

리더의 시선으로 바라본 머신러닝에 대해 읽고 중요하다 느낀 부분을 말해보겠습니다.




◆ 특징 공학

머신러닝을 잘하려면 특징을 잘 찾아야 합니다.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값을 추출하는 건데요.

머신러닝 알고리즘과 라이브러리는 모든 특징이 수치형입니다.


범주형 특징을 숫자로 변환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변환을 할 땐 원-핫 인코딩과 평균 인코딩 기술을 사용합니다.


그러면 여기서 어떤 특징을 좋은 특징으로 볼 수 있을까요?

이해하기 쉽고 설명하기 쉬운 특징을 말합니다.


좋은 특징은 예측력이 높고 빠르게 계산이 가능합니다.

또한 신뢰할 수 있고 서로 상관관계가 없어야 합니다.




◆ 모델 훈련

모델 훈련을 하기 전에 해야 할게 있습니다.


스키마 적합성을 검증해야 하는데요.

검증하려면 먼저 달성 가능한 성능 수준부터 정의해야 합니다.


성능 수준을 잘 설정해야 모델의 성능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모델 간 비교하려면 지표를 정하고 기준선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델훈련은 머신러닝 프로젝트에서 과대평가 된 활동으로 볼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의 수명 주기 중 모델훈련에 사용되는 시간은 5~10% 정도 밖에 사용하지 않습니다.


한마디로 모델 훈련보단 데이터 수집, 준비, 특징 공학이 더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끝으로 이 책은 머신러닝을 알려주는 책으로 머신러닝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한 주제와 관련해 꼼꼼하게 서술되어 있고 끝부분에 한 번 더 요약 내용도 있습니다.


머신러닝의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알아야 업무를 할 때 수월하게 할 수 있습니다.


머신러닝 전반적인 과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은신처에서 보낸 날들
장길수 지음 / 열아홉 / 2021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네의 일기를 아시나요?

독일 나치 정권의 탄압을 고발한 내용의 책입니다.


북한에서 나와 중국 은신처의 삶을 기록한 책을 소개해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은신처에서 보낸 날들’인데요.

한국판 안네의 일기라 볼 수 있습니다.


탈북인들은 자유를 찾아 위험과 고통을 감수한 삶을 살았습니다.


2000년 당시엔 월드컵도 있었고 햇볕정책, 남북정상회담도 하며 평화를 염원했습니다.


하지만 이면에는 생사를 넘나드는 삶을 살아가는 은신처에 사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2000년대의 탈북인의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 좋은 소식

은신처에 숨어 살던 길수가족에게 좋은 소식은 한국으로 간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길수가족은 매일 소원을 적고 종이학을 접으며 소원을 빌었습니다.


매일 같이 소원을 빈다는 것은 그만큼 간절한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좋은 소식보다는 책과 크레용을 가득 내놓을 때가 많았는데요.

자유를 찾기 위해 글과 그림을 많이 그렸습니다.


소원을 적고 글과 그림을 그릴 때면 마음이 더 간절해졌을 것입니다.




◆ 은신처의 삶

은신처의 삶의 알리기 위해 책을 썼습니다.


책을 썼던 장소도 기록되어 있기에 수색을 당할 수도 있었습니다.


신변의 위협을 받으며 이동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숨어다니게 되면 간간히 들려오는 소식에는 슬픈 소식도 있습니다.


어머니가 정치범 수용소에 갇혀있단 소식을 전해 들은 저자는 가장 슬펐을 겁니다.




끝으로 저자소개를 보면서 여군 출신인 어머니와 교사인 아버지에게 자랐습니다.


군인 출신과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의 부모들이 왜 탈출을 생각했는지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됐습니다.


중국 은신처 경험을 일기로 기록한 건데요.

일기에는 당시의 배경과 상황을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탈북자의 삶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그 나라에서 삶이 즐거웠다면 탈북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 속사정까진 알 수 없지만 일기를 통해 당시의 상황을 머릿속에 그려볼 수 있습니다.


은신처의 삶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오팅캘리의 슬기로운 기록생활 - 사소한 일상도 특별해지는 나만의 작은 습관
이호정(하오팅캘리)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새해가 되면 계획을 많이 세웁니다.


각오하고 도전하지만, 며칠 안되 포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기도 매일 쓰려 해도 나중에 해야지 미루는 순간 빈 페이지가 늘어나게 됩니다.


기록해야 자신을 돌아보고 발전할 수 있습니다.


슬기롭게 기록할 수 있는 관련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하오팅캘리의 슬기로운 기록생활’입니다.


기록하는 것을 계속 실패하고 계신 분들도 계실 텐데요.

다른 방법을 시도하셔서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방법도 해보시고 원하는 형태로도 해보셔도 됩니다.


글쓰기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같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어떻게 기록할까

기록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간단한 메모형식으로 꾸준히 쓰셔도 좋습니다.


하루의 감사한 내용을 적는 것도 좋은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글씨 대신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추천하는데요.

상황을 설명하는 대표적인 한 가지를 그림으로 그려보는 겁니다.


글보다 그림이 전달이 잘되고 이해를 도울 수 있습니다.


어릴 때 우선 일기를 쓰기보단 아이들은 그림일기를 접하게 됩니다.


현재의 기분과 상황을 알릴 수 있는 그림도 그려보시길 권합니다.





◆ 오래 기억하게 해주는 글쓰기

자기관리를 잘하는 사람들은 매일 기록을 합니다.


기록하게 되면 머릿속에 더 오래 남게 됩니다.


시간이 흘러서 또 기록한 것을 보게 되면 다시 떠오르고 오래 기억하게 되는 겁니다.


일기를 어릴 때는 쓰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안 쓰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록할 때는 여러 가지 순간을 글로 쓰게 됩니다.


좋았던 순간, 힘들었던 순간, 다짐하는 시간 등 빼먹지 않고 쓰는 것이 좋습니다.


각 순간은 나중에 밑거름이 되고 양분이 되어줍니다.




끝으로 성공을 한 사람들을 보면 기록을 잘합니다.


기록하고 정리를 통해 알고 있는 것을 쌓아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쓰고 싶은 것들이 있다면 바로 기록해보시길 바랍니다.


기록을 통해 작가가 아니더라도 본인 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자신만의 쓰고 싶은 방법이 있었다면 망설이기보단 한번 해보시길 응원합니다.


기록하는 작은 습관 들이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