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사용설명서 플러스 - 아는 만큼 돈이 되는 가상자산 투자 가이드 NFT 사용설명서
장 기욤 뒤마 외 지음, 박효은 옮김, 이장우 외 감수 / 여의도책방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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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인 NFT 키워드를 아시나요?

NFT 복잡해 보이고 알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분들 많으실 겁니다.


도메인 없이 책을 읽으면 읽어도 바로 이해가 어렵습니다.


그런 분들도 너무 다 알려고 하기보단 후루룩 읽어볼 만한 책을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NFT 사용설명서 플러스’입니다.


NFT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어떤 흐름인지 알고 싶으신가요?

이 책을 통해 현재 NFT가 비즈니스에 어떤 방향으로 흘러가는지 알려줍니다.


제가 이해한 흐름을 간단하게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NFT는 어떤 화폐인가?

NFT는 어떻게 고유하다고 판별이 될까요?

거래할 경우 하나의 원본만 소유할 수 있습니다.


고유하지 않고 복사본이 있다면 고유하다고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NFT는 대체 불가능한 화폐로 뜨고 있는데요.

최초의 대체 불가능 화폐는 아닙니다.


최초는 원시 화폐로 국가가 아닌 한정된 지역에서만 사용 가능한 것은 다른 화폐로 대체가 불가능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화폐가 정착되기 전이었고 지금은 정착된 상태입니다.


또한 분산된 투명한 네트워크에서 관리하므로 위조할 수 없고 변하지 않는 특성이 있습니다.


NFT 토큰에는 발행일, 발행처, 소유자, 소유권, 거래 내역이 존재합니다.




◆ 각종 산업의 NFT와 콜라보와 향후 미래

게임과 예술, 스포츠 등 NFT가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수집하는 것을 좋아하는 특징을 보입니다.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와 캐릭터, 예술 작품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또한 게임성까지 접목이 되면 사람들은 푹 빠지게 됩니다.


스포츠는 자기가 응원하는 팀을 환호합니다.

NBA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NBA톱숏이 인기가 엄청난데요.


NBA 방송사와 계약해서 NBA 선수의 베스트 샷을 NFT로 만들어 인기를 끌었습니다.


카드 게임이 사람들에게 붐이었던 적이 있었듯이 NFT와 콜라보 되는 비즈니스로도 발전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어떤 발전 방향성을 보일지 기대됩니다.




끝으로 NFT가 어느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지 궁금한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요.

게임, 스포츠,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NFT가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스마트 컨트랙트를 좀 알고 싶은 분들은 Part4를 보시면 도움 될 것입니다.


그 외에도 법적인 문제, 매커니즘 등 NFT에 대한 궁금한 부분을 간략하게 설명해 줍니다.


NFT도 미래에는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까요?

미래는 예상할 수 없지만 미래를 바꿔나가는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NFT가 궁금하고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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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 없는 공간
유정수 지음 / 쌤앤파커스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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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대는 핫플의 시대입니다.


핫플인 장소는 사람들이 거리가 있더라도 많이 찾아옵니다.


여러 공간을 기획하지만, 고객이 찾지 않아서 망하는 공간도 있습니다.


공간 기획에 대한 어떤 장소가 살아남을까요?

트랜드를 쫓기보단 트랜드를 만들어야 살아남을 확률이 높습니다.


트랜드를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는 책을 소개하려 합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있는 공간, 없는 공간’입니다.


이 책을 통해 살아남기 위해선 전략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어떤 전략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핫플레이스가 되기 위한 선택과 집중

서울에도 일본의 온천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식당이 있다는 걸 아시나요?

바로 온천집입니다.

샤브샤브 식당인데요 온천에 온 듯한 기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어느 각도에서 사진을 찍더라도 잘 찍힐 수 있도록 조성된 핫플레이스입니다.


짧은 시간 동안 머무는 동안 사람들을 매료시킬 만한 특정한 장치가 있으면 좋습니다.


핫플레이스는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SNS에 올립니다.


호텔은 잠시 머무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5성급 호텔이어도 즐기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경우도 있는데요.

바로 소피텔입니다.


고객이 즐길 수 있도록 객실보다는 수영장, 입구, 로비 공간, 레스토랑 등에 돈을 투자한 사례입니다.


선택과 집중을 좋아할 만한 시설에 더 투자했다 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충남 태안의 무이림의 경우 서해안 바다를 품은 펜션을 만들었습니다.






◆ 사람들이 오게 만드는 원리

두바이몰 수족관은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룹니다.


두바이몰은 왜 사람들이 모이는 핫플레이스가 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수족관이 한몫했다고 생각합니다.


두바이몰 수족관은 무료로 개방되므로 지나가는 사람들도 머물 수 있습니다.


만약 유료였다면 지금의 명소는 안 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수족관을 구경하는데 입장료를 받았다면 그 수익은 적었겠지만 받지 않고 더 많은 사람이 오게 만든 수익이 훨씬 뛰어넘을 것입니다.


두바이몰 수족관은 넓은 유리창을 통해 바라볼 수 있는 해양 생물들과 함께 어린이들과 가족들에게 교육적인 경험을 제공해 줍니다.




끝으로 공간에 대한 기획 노하우를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공간 안에 구성 요소 하나하나 힘을 쓰다 보면 어디에 중점을 두는지 알 수 없습니다.


어떤 서비스 업종이고 어떤 효과를 바라는지 집중해야 부각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놓치지 않겠다는 것은 욕심일 뿐 개선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브랜딩 전략을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하신가요?

사진과 함께 핫플레이스 되는 전략이 담겨 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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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패턴의 아름다움 - 객체지향 패러다임부터 설계 원칙, 코딩 규칙, 리팩터링 기법, 디자인 패턴까지
왕정 지음, 김진호 옮김 / 제이펍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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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은 효율적인 코드를 좋아합니다.


유지보수가 잘되고 재사용이 가능한 코드를 작성하면 개발하는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효율적인 코드를 작성하고 개발하지 않고 개발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간 내 만들고 납품하는 형태의 경우가 그런 사례입니다.


효율적인 코드를 만들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소개해 드릴 책이 있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디자인 패턴의 아름다움’입니다.


좋은 개발자들은 개발하면서 코드를 발전시키는 생각을 많이들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테스트 코드도 작성하고 코드 발전에 기여하는 훌륭한 분들도 계십니다.


이 책은 구글도 효율적인 코드를 만들고 서비스를 발전시켜 나가는 회사 중 하나인데요.

구글러가 알려주는 디자인 패턴을 어떻게 알려주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객체 지향 패러다임

객체지향 이전에는 함수형 프로그래밍과 절차지향 프로그래밍이 있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객체 지향은 클래스 안에 메서드가 있고 연관되어 있습니다.

절차지향과 함수는 메서드와 객체가 연관되지 않고 분리되어 있는 차이가 있습니다.


객체 지향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추상화는 구체적인 구현을 숨긴 것인데요.

객체지향과 함수형, 절차지향 프로그래밍에도 추상화는 있습니다.


객체지향의 큰 장점은 바로 인터페이스입니다.


객체지향은 인터페이스를 통해 코드 확장성을 향상시킬 수 있지만 함수나 절차는 인터페이스가 없어서 복잡하게 구현해야 합니다.


상속은 코드의 재사용성과 코드 중복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형성은 기존 함수를 재정의할 때 유용합니다. 상위 클래스는 그대로 유지하고 하위 클래스에서 확장할 수 있으므로 개방폐쇄 원칙을 지킬 수 있습니다.




◆객체지향과 함수형, 절차지향 프로그래밍의 차이점

객체지향은 클래스와 모듈설계에 중점을 둡니다.


함수와 절차형은 함수 및 세부 사항에 중점을 둡니다.


객체지향 관련 서적이 많이 나오는 이유는 기계어에서 인간 친화적으로 언어가 발전하면서 많이 사용하게 됐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고민해야 할 게 있는데요.

많이들 객체지향으로 설계하고 코드를 만들려고 합니다.


유닉스와 리눅스는 절차지향 프로그래밍을 사용하면서 계속 개발자들이 만들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객체지향으로 변하는 것에 대한 모순일지 모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지 고민해 보면 좋을 것입니다.


상수와, 유틸 클래스를 만들 때 한 곳에만 만들면 종속되고 컴파일하는데 문제가 생깁니다.


이 문제는 상수도 자신이 하는 역할에 맞게 쪼개서 관리해야 함을 알려줍니다.


객체지향으로 설계한다고 하지만 진짜로 객체지향을 설계하는 게 아닐 수 있습니다.




끝으로 객체지향을 제대로 이해해야 제대로 된 코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객체지향에 대해 정리 해봤습니다.


객체지향 코드를 작성한다고 하지만 절차지향 코드를 작성하면서 착각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View Object, Business Object, Entity, Service, Controller, Repository만 작성한다고 객체지향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이 코드들은 절차지향 코드에서도 사용하던 코드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코드를 쓰고 있더라도 객체지향 코드로 보기 어렵습니다.


절차지향이 먼저 나오고 기본이 되었기 때문에 그 코드 패턴이 객체지향의 기본이 되었다 볼 수 있습니다.


객체지향 설계부터 개발 원칙들에 대한 설명과 고민해 보면 좋을 질문도 던져줍니다.


책을 보면서 질문을 대비해 둔다면 회사 입사 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효율적인 코드에 관심이 많은 분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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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투자 처음공부 - 단돈 1,000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 처음공부 시리즈 5
포프리라이프(석동민) 지음 / 이레미디어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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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직장인이 경제적 자유를 꿈꿉니다.


경제적 자유는 예금, 적금만으로는 어렵습니다.


고금리일 때는 가능했지만 현재 같은 금리로는 불가능합니다.


그 대안으로 주식을 떠올리긴 하지만 안전하지 않습니다.


주식보다 안전하고 예금, 적금보다 높은 수익률이 있다면 도전하시겠습니까?

7% 수익률을 찾는다면 채권을 공부해야 합니다.


채권 초보자도 투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을 소개하겠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채권투자 처음 공부’입니다.


저자는 채권을 전문적으로 배우진 않았지만, 초보자의 시선으로 어떻게 입문하는지 알려줍니다.


이 책을 통해 좀 더 안전하게 높은 수익을 내시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 개인투자자에게 추천하는 HTS

채권을 시도해 봤다면 HTS, MTS를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HTS(Home Trading System)와 MTS(Market Trading System)는 채권시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전자거래 시스템입니다.


HTS는 개인 투자자가 직접 사용하는 거래 플랫폼에 알맞습니다.


MTS는 전문 거래자가 사용하는 거래 플랫폼인데요.

문제점과 한계점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투자해야 합니다.


MTS는 개인 투자자가 활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100% 활용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런 한계를 가지고 활용하기보단 HTS를 활용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이라 볼 수 있습니다.




◆ 채권 분석을 통한 내 자산 지키기

채권은 충분히 분석하면서 매도해야 합니다.


채권이 하락하더라도 계속 보유하는 것이 더 안전하게 자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채권의 투자 등급이 하락한다고 바로 판매하는 것은 섣부른 행동입니다.


가격이 하락하더라도 만기일까지 보유했을 때 가격이 회복되거나 예상한 수익이 나올 수 있습니다.

하락하는 상황이 발생했을 때 어떤 문제로 하락한 것인지 신용등급 사이트에 업데이트된 자료를 확인해야 합니다.


채권에 대한 신용등급 사이트의 데이터를 근거로 판단하고 처분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안전하게 높게 수익률을 얻고 싶다는 고민하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주변에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은 많이 들어봤더라도 채권을 한다는 사람을 별로 보지 못했을 것입니다.


채권 어렵게 생각하면 시작도 어렵습니다.


채권을 하나도 모르는 사람도 채권을 투자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같은 초보자의 입장에서 더 쉽게 채권을 더 쉽게 설명하려 했습니다.


개인 투자자에게 맞는 투자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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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는 게 힘들까? - 사회에 적응하기 힘든 사람들의 관계 심리학
오카다 다카시 지음, 김해용 옮김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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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일 때 사람들은 어른이 되면 괜찮을 거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어른이 되도 나아지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무엇 때문에 사람들은 힘들어할까요?

사람들은 겉은 멀쩡해 보여도 자신에게 장애는 있는 게 아닌지 걱정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는 게 힘든 경우 자신을 돌아보고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싶어 합니다.


이런 고민을 해보신 분들에게 소개해 드릴 책이 있습니다.


소개해 드릴 책은 '나는 왜 사는 게 힘들까?'입니다.


오카다 다카시 저자의 책인데요.

저자는 정신과 의사입니다.


사회생활이 힘든 사람을 많이 만나면서 사람의 속마음과 인간관계를 분석해 왔습니다.


수많은 사람을 치료해 오고 인정받는 저자에게 책으로 치료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어떻게 치료하는지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 회피형 애착 스타일

회피형 스타일 파트를 읽으며 제 자신을 돌아봤습니다.


살아가면서 회피형, 예민형, 고집형 등 여러 종류의 사람을 만납니다.


회피형은 냉정한 세계 속에서 순응하게 되고 나서지 않게 되는 건데요.

계속 회피만 하게 된다면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회피하지 않고 개선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부하는 속도가 사람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하지만 부족한 부분을 자신이 잘하는 능력을 통해 커버가 가능합니다.


공감적인 사람과 시스템적인 사람에 따라 행동이 다른데요.

자신이 어떤 성향인지 분석한다면 자신의 문제 해결 방법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신경 다양성과 장애

최근 의학계에서는 발달장애라 표현하지 않고 신경 다양성으로 표현하는 추세입니다.


뇌의 특성이 다양하다고 표현하는 건데요.

발달장애로 표현하는 것의 기준이 모호하고 그레이존에 속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람은 장애라는 말에 약간의 거부 반응을 보이기도 하고 불편해합니다.


하지만 스스로 고민 끝에 자신이 장애인지 검사받으러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검사를 받더라도 장애라는 기준이 모호하므로 돈만 들뿐 해결하지 못합니다.


빌 게이츠, 톰 크루즈 등 살아 있는 셀럽들의 에피소드를 통해 납득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해 줍니다.


사회생활은 많은 사람에게 마음의 그늘이 존재합니다.


이 그늘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 방향을 제시해 줄 것입니다.




끝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제 성향을 돌아봤습니다.


성향을 보면서 공감이 되는 성향도 있고 개선하는 방법도 생각하게 됐습니다.


저자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짚어주고 대안도 알려줍니다.


사람 문제는 어떠한 감정이 들고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아야 고칠 수 있습니다.


지금은 힘들더라도 이 책을 읽고 개선이 되길 바랍니다.


사는 게 힘들지만 앞으로 꼭 개선하고 달라지고 싶은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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