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는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어쩌면 그 이상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요즘 철학계는 과학과 매우 친한 듯 합니다.
그래야 한다고도 생각되지만,
막상 만만한 줄 알고 봤더니,
정말 당혹스럽게도 이해할 수 있는게 별로 없군요.
어쨌든,
마음을 알기 위한 인간의 노력이 시작된 듯 보입니다.
물론 오랜 전부터 시작은 했겠지만,
단서들이 이제야 보이기 시작한 것이죠.
"알아서 뭐하게?"(저같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이죠^^)
라고 생각하면 알 수 있는 게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항상 인간은 질문으로 진보해 왔으니까요.
그것이 인간의 삶에 어떤 필요나 의미가 있는가는
그 다음의 문제인 듯 합니다.
일단 먼저 알고싶은 거죠.
그것이 우리 인간들의 삶의 방식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