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북유럽' 참 핫하네요.(부쩍 실감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북유럽에 관한 기사가 실리고 있고,

각 블로그, 카페, 포탈까지 '북유럽' 키워드를 치면 쫘~악 나옵니다.(책 기사는 사실 좀 많이 부족하네요^^;;)

영화 '카모메 식당'도 다시 주목받는 것 같네요.

출판계에도 북유럽열풍은 뜨거워져 가고 있는 중입니다.

김난도 교수의 말대로 올해 북유럽스타일이 대세가 된다면

그에 따른 책들도 많이 나올 걸로 예상할 수 있죠.(네시간도 덕을 보겠네요 ㅎㅎ)

지금도 북유럽 관련도서가 꽤 있습니다만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왜, 이렇게 인기가 많을까요?

우리의 눈이 높아졌다고 해야하나요?

어쨌든 복지를 말해도 북유럽을 말하고,

디자인을 말해도 북유럽을 말하고,

여행을 말해도 이제 북유럽을 말할 수 있는 때,

그 때가 지금인 것 같습니다.

옛말에 높이 멀리 보라는 말이 있잖아요?

우리나라도 나름 힘들게힘들게 여기까지 올라왔잖아요.

우리 부모님 세대들은 미국을 이상향으로 생각하면서 살았던 거 같습니다.

우리의 눈은 미국을 벗어나 다른 곳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현재도 우리는 힘듭니다.

도약하기 위한 힘듦으로 이해하고 싶네요.

<북유럽처럼>의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그들의 세련된 여유 한 조각'

언젠가 우리도 그런 세련된 여유를 부릴 날이 오리라 생각합니다.

그날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우리 함께 뛰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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