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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 하우스 서평단 모집: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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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드펌 -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굳건히 서 있는 삶
스벤 브링크만 지음, 강경이 옮김 / 다산초당(다산북스) / 2017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자기계발서를 좋아하지 않는다.
가끔 호기심 때문에 읽기는 하지만
언제나 ‘역시‘하며 책을 덮는다.
그래서 이 책이 끌렸다.
안티 자기계발서. 스탬드펌.

‘긍정 파시즘‘에 대한 의견에 동의한다.
하지만 ‘내면의 힘‘ 또는 ‘내면 탐색‘에 대한 생각에는
반대한다.
긍정을 꾸며내기 위한 내면 여행은 분명 문제가 있다.
하지만
자신이 어디쯤에 무슨 생각으로 서있는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내면 탐색은 필요하다고 본다.
바로 네비게이션으로서의 ‘내면 탐색‘.
그리고 내면 탐색을 하기 위한 수단으로
집중명상,마음 챙김등을 활용하는 것은 바람직하다고 본다.

전체적인 감상:
찌개 끓일 때 떠오르는 거품을 걷어내는 것같다. 깔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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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신비 - 숫자는 어떻게 태어나, 어떤 상징과 마법의 힘을 갖게 되었나
마르크 알랭 우아크냉 지음, 변광배 옮김 / 살림 / 2010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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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2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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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품격 - 말과 사람과 품격에 대한 생각들
이기주 지음 / 황소북스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e북으로 보다가
소장 욕구가 마구 일어나
종이 책도 구매했다.
전작 ‘언어의 온도‘보다 좋다.
아름답고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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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의 온도 (100만부 돌파 기념 양장 특별판) - 말과 글에는 나름의 따뜻함과 차가움이 있다
이기주 지음 / 말글터 / 2016년 8월
평점 :
품절


이 책의 온도는 36.5도.
인간적이고 푸근했다.
그리고 무엇보다 눈에 꿀 바른 듯
술술 읽히게 잘 쓰여진 글이라는 것!!
(하지만 그보다 더 지배적인 생각은 ‘효심‘이었다.
전래동화 속 효자. 이기주라는 분 ,사랑이 많은 분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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