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조너선 프랜즌운명과 분노-로런 그로프예감은 틀리지 않는다-줄리언 반스. 이 책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내게 ‘좌절감‘을 줬다는 공통점. ㅠㅡㅜ 마지막장까지 힘겹게, 무거운 책장을 넘겼다. 다음 장에 대한 기대가 들지 않았다. 좋은 작품이라는데 왜 나는!!??이라는 자의식과 싸워야 했다. 남는 것은 의문과 좌절감뿐...ㅠㅡㅜ 줄리언 반스는 나와 맞지 않는 것 같다. 휴식이 필요해.....고민끝에 작가의 명성을 생각해서 별은 세 개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