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공식문제집 N5 ver2.0 - 청해 실전용+복습용 MP3, 청해 받아쓰기 워크북 JLPT 공식문제집
국제교류기금.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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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일본어시험 JLPT 공식문제집 N5 VER2.0 시원스쿨닷컴

국제교류기금 편집부, 일본국제교육지원협회 지음, 시원스쿨닷컴


일본어공부를 하게 되면 자연히? 일본어시험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래도 시험합격을 목표로 잡고 공부하면 더 의지가 팍팍 올라갈테니까♡

일본어시험 JLPT는 N5부터~N1까지 5단계로 나뉘는데,

N5가 가장 쉬운 레벨이다.

보통 시험보면 중간정도 레벨을 봐야하지않나 싶었는데

구4급이 N5레벨이라니 결코 만만히 볼 수 없다.

기본적인 일본어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는 정도로,

읽는건 히라가나, 가타카나, 일상에서 쓰는 기본적 한자로 쓰여진 정형적 어구와 문장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정도,

듣는건 교실, 주변 등 일상에서 자주 만나는 장면과 천천히 짧은 대화 정도 들을 수 있는 정도라고 한다.



일본어시험 JLPT N5를 대비하기위한 최신 공식 기출문제집

<JLPT 공식문제집 N5 VER.20>

내가 좋아라하는 어학브랜드 시원스쿨닷컴 책이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실제 시험 보는 것 같은 문제집으로

시간 스톱워치로 해놓고 시험 동일 유형을 풀면서 완벽대비할 수 있다는 것이다. 모의고사 보는줄!

답안작성지도 있어서 진짜 시험보는 기분~

시험보는 것처럼 풀어보니 안해보고 갔다면 너무 당황했을 것 같다.

과목은 언어지식(문자,어휘)/ 언어지식(문법),독해/ 청해로 나뉘며 과목별 60점만점 총 180점 만점이다.

약 800개 정도의 단어를 알아야 한다고 한다.



가장 어렵게 느껴지던 청해!

듣기는 잘 들린다해도 어렵게 느껴지는데~시험보는 곳 근처에서 시끄러운 소음이 있을 수도 있는걸 대비해

MP3 일반버전 외에도 고사장 소음 버전과 배속 버전을 제공한다. 와우!

아무리 일본어 독학으로 공부 잘해도 듣기 테스트는 해본 적이 없으니 생각보다 빠르게 느껴지고 머릿속이 뒤죽박죽이라

3가지 버전으로 훈련하면 훨씬 좋아질 것 같다.

JLPT 공식문제집으로 시험보기 전에는 몰랐던 청해에서 객관식문항도 아예 없는 문제 뭐죠?!

N5 쉽게 보면 큰 코 다치겠다규ㅋㅋㅋ

좋은 점은 청해 워크북이 수록되어 있어 듣기+받아쓰기 공부도 더할 수 있다는 거다.

청해 객관식문항도 없는 거 풀 때 받아쓰기도 해야 더 답에 가까워질 것 같다.

참고로 청해 워크북 MP3는 시원스쿨일본어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음!


최신기출문제집+3가지 버전의 MP3 외에도

강추할 게 있는데 바로 정답 및 해설 부분이었다!

뭐 기출문제집이야 한 번 시험보는 거 아닌가 싶은데~

해설부분에서 어떤 유형의 문제는 무엇을 봐야 하는지, 어떻게 출시되는지 등의 문제풀이에 대한 꿀팁이 가득하다는 거.

시험보기 전에 꼭 먼저 JLPT 공식문제집으로 연습해봐야 감이 올 것 같다.

그 전에 공부할 땐 같은 시원스쿨닷컴의 <진짜 한 권으로 끝내는 JLPT 기출단어장> 추천!

참고로 JLPT시험은 1년에 2번 있는데 미리 4월초, 9월초에 접수한다는 거. 9월초에 접수해 12월초에 시험이니

그 때를 노려봐야겠다.

일본어 시험 준비하거나 JLPTN5 기출문제집 찾는 분들에게 추천! 시험 전 풀어보면 좋을 것 같다.


#JLPT공식문제집N5VER2.0 #시원스쿨닷컴 #북유럽 #JLPTN5 #JLPT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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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관해 - 암 진단 후 10년, 병원 밖에서 암을 이겨낸 자기 치유 일지
상처받은 치유자 토마스 지음 / 대경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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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진단을 받았지만 병원치료를 하지 않고 자기치유로 암을 이겨낸 이야기. 해독을 위한 단식과 생활습관의 중요성 그리고 감정치유까지 통합의학적 방법으로 암을 이겨낸 투병기이자 희망이다. 상세한 식단과 방법에 대해 알려주며 잘못된 음식과 생활습관을 반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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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관해 - 암 진단 후 10년, 병원 밖에서 암을 이겨낸 자기 치유 일지
상처받은 치유자 토마스 지음 / 대경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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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완전관해 :병원 밖에서 암극복 자기치유

상처받은치유자 토마스 지음, 대경북스


암 진단 후 10년, 병원 밖에서 암을 이겨낸 자기 치유 일지

<완전관해>

암이라고 하면 바로 죽음이 떠오른다. 아무리 기술이 발달했다해도 암을 완전정복하진 못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절제수술이라던지, 머리카락이 다 빠질 정도로 고된 항암치료로 이어지기에 누구나 걸리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할 것이다.

당연히 암에 걸리면 수술이나 항암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의 저자는 위암 진단을 받았지만 그런 표준치료를 받지 않고 자연치유로 암을 극복했다고 한다.

그러니 안궁금해?!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암극복이 가능했는지 궁금해서 읽게 된 책이다.

일반적인 길을 가지 않고, 자기주도적으로 선택한 통합의학적 치료로 자연관해를 이룬 이야기다.



2018년 49세에 위 전절제와 림프 전이가 동반된 반짇고리형 위암이란 진단을 받고 수술과 강력한 항암치료를 권유받았지만 왜 표준치료를 선택하지 않았을까? 가족의 암 투병 과정을 경험하면서 환멸을 느꼈다고 한다. 오히려 더 빠르게 죽음으로 몬 원인이라고 느꼈다는 것이다.

가족들은 오히려 그를 이기적이라며 나무랐다고 하는데~실제 나의 가족이 그런 선택을 한다고 하면 걱정이 될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자기 목숨은 자기꺼니까 선택을 존중해줘야겠지~저자 역시 감놔라 배놔라보단 응원을 해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한다.

병원과 의사가 암환자에게 말해주는 건 틀에 박힌 뻔한 치료에 대한 이야기이며 생각보다 부작용이나 후유장애 등에 대해 뾰족한 답을 주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암 진단 받은 순간부터 스스로 암에 대한 것들을 공부해야 하고, 스스로 결정하는 생명의 주도권을 가져야 한다고 말이다.

그래서 암을 극복한 생존자들을 만나 치유방법을 들으며 위안도 받았다고 한다. 포인트는 암도 사람마다 다 다르듯이 남의 방법을 그대로 따라하는게 아니라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암 치료에서 중요한 만성염증 제거와 산화 스트레스를 들며 해독과 식단개선에 대해 알려준다. 안그래도 요즘 SNS에서 만성염증이 위험하단 글을 봤는데 암에도 연관이 있을 줄이야..통합의학은 암만 제거하는 것이 아닌, 생활습관을 개선해야 하며, 감정치유까지 더해 몸과 마음을 치유해야 함을 말한다.

해독엔 단식이 필수로 저자는 무려 9년간 26차례나 단식을 했다고 한다. 단식 후에도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며 저자가 직접 한 단식방법과 보식방법, 생채식 식단 방법에 대해 레시피와 설명을 더했다.

읽다보니 놀랐던 건 요즘 혈당 낮추는 식단과 비슷하다는 것이었다. 특히 다이어트에 좋다고 알려진 케톤식단과 간헐적 단식까지! 암세포는 포도당을 주에너지원으로 쓴다니 케톤생성 식이요법은 무조건이자나?!

물론 저자의 방법은 초저탄수에 자연식에 유기농 채소로 항암, 항염증에 좋은 음식으로 선택했다는 거. 소화가 되지 않으니 초기엔 익은 채소도 괜찮다며 몇대 몇으로 몇그람을 먹는지까지 상세하게 나와있다. 항염증 오일, 항염장 차 레시피까지!

암극복엔 식단만 생채식으로 바꿔도 기운이 없을 것 같아서 운동은 오히려 안좋지 않을까 생각했는데...저자가 찾은 암환자를 위한 최소 운동 가이드라인을 보니 유산소운동만 주당 최소 3회, 최소 30분이다. 저자는 더 많은 운동을 한다. 숨쉬기 운동만 하는 나 반성해~노년 적금 붓듯이 근력을 키워야 한다는 글을 봤었는데 항암에도 필요하다고 한다. 수면의 중요성은 빠질 수 없지!

먹는 것부터 생활습관까지 다 중요하지만, 특히나 불안한 감정을 다스리는 마인트컨트롤이 필수인 것 같다. 암이 나아가고 있는지, 재발되진 않을지 늘 불안함과 두려움이 따라다닐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가 경험한 사이먼튼 심리치료에 대해 알려주는데 긍정적 마인드와 건전한 생각으로 바꾸는 빌리프 워크, 이미지 요법 긍정적 심상 그리기와 명상 가이드로 시각화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느꼈다. 마지막엔 일상에서의 치유 방법까지 더하는데 족욕은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의 말처럼 암의 원인은 자연과의 조화를 깨고 파괴적인 습관들을 즐겼기 때문이라는 말이 와닿는다. 자신을 제대로 돌보지 않아서 마지막으로 몸에서 알려주는 것이다. 수술과 항암을 하지 않고도 자기치유로 암을 극복해 완전관해에 이룬 저자의 이야기는 희망 그 자체였다. 암진단을 받고 힘들어할 사람이나 가족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었고, 건강해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게 사람이기에 결국 좋은 것을 먹고 몸에 좋은 운동과 보약 같은 잠을 잘 자고 마인드컨트롤을 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고 배운다. 스스로를 사랑하고 가꿔야 함이 치유의 핵심이 아닌가 싶다.


#완전관해 #상처받은치유자토마스 #대경북스 #북유럽 #암극복

#암진단 #자기치유 #암치유 #위암치유 #위암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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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도 불안한 사람들 - 과도한 생각과 완벽주의를 끊어내는 불안 관리 솔루션
랄리타 수글라니 지음, 박선령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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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주의 뒤에 숨은 불안과 두려움의 근원을 찾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심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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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살아도 불안한 사람들 - 과도한 생각과 완벽주의를 끊어내는 불안 관리 솔루션
랄리타 수글라니 지음, 박선령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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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인문/심리 <열심히 살아도 불안한 사람들> 완벽주의에 가려진 불안과 두려움

랄리타 수글라니 지음, 알에이치코리아


과도한 생각과 완벽주의를 끊어내는 불안 관리 솔루션

괜찮은 사람임을 증명하느라 지친 당신을 위한 5단계 불안 극복 가이드

<열심히 살아도 불안한 사람들>

완벽주의는 기대치와 목표가 너무 높아서 거기에 맞추려고 무리하게 된다거나, 오히려 실패하기 싫어서 아무것도 안할 수 있다고 한다.

거기까진 알고 있었는데 그 뒤에 숨겨진 불안과 두려움에 대해 알려주며 여러 사례와 행동유형을 통해 불안 극복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이다.

불안장애 관련 내용일까 싶어서 읽게 된 책인데~비슷하지만 다른 증상이다.

불안해서 아무것도 못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겉으로는 많은 성과를 내고 다른 사람을 엄청 배려하기에 유능해보이는데~

속으로는 자신을 부족한 사람이라고 여기며 자신의 욕구나 목표보다 타인의 기대와 인정에 부응하려고 행동한다는 것이다. 숨겨진 불안이다.

마치 보기엔 우아하게 떠 있는 백조같지만 물 속에선 쉴 틈 없이 계속 발을 구르고 있는 모습과 같다는 비유가 찰떡이다.



저자 랄리타 수글라니는 고기능성 불안장애HFA를 처음 세상에 알린 심리학자로 자신의 경험과 함께 내담자들을 통해 얻은 것들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HFA 5단계 가이드를 정리해 책으로 펴냈다. 여기서 고기능성은 초과 달성, 높은 수준으로 일을 원활히 해낸다는 뜻이라고 한다.

"HFA가 진정한 삶을 온전하게 살아가는 일을 방해하기 때문에 스스로를 깊이 들여다봐야 한다고 말하고 싶다.

HFA는 우리를 제한한다. 두려움에 뿌리를 두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우리의 '진짜' 모습을 보는 것에 대한 두려움 말이다. 이로 인해 발생한 우리 내면에서 벌어진 싸움은 우리 자신과의 싸움이다."

스스로 무가치하다, 괜찮은 사람이 아니라는 두려움으로 인해 더 높은 기준을 세우고 더 많은 일을 하려고 하며, 타인의 인정을 위해 타인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 도대체 왜일까? 문제는 자신이 HFA임을 모르고 있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그래서 책에선 1단계로 증상과 특징을 사례를 통해 확인하고 자신의 증상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자신에 대한 이해, 자기 인식이 있어야 힘이 생기며 현실적이고 확실한 방법으로 소통하거나 관계를 맺을 수 있다는 것이다.

HFA 대부분 민감성을 갖고 있다고 한다. 너무 예민한거 아냐?라는 말을 자주 들어온 사람으로서 예민한 자신이 문제인가 싶기도 했는데~

오히려 예민한 건 상황을 잘 파악할 수 있어 문제가 되는 게 아니라고 한다. 문제는 상대의 행동에 최악을 상상해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게 문제!

HFA의 7가지 대표적 증상, 자신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지 않는 완벽주의, 최악을 상상하는 파국화, 타인의 시선을 걱정하는 비판에 대한 두려움, 통제 불가능한 상황에 대한 두려움 예기 불안, 타인의 욕구 우선시하는 지나친 책임감, 인정욕구 과도한 성취, 자기 신뢰 부족 통제 욕구를 통해

왜 자신이 부족하게 느껴지는지를 알아본다. 그리고 행동유형으로 외적인 부분과 숨겨진 부분의 양면적인 행동과 사례, 그리고 분석과 행동 패턴을 찾아 자기성찰질문을 통해 자신에게 이런 패턴이 있는지 확인한다.



2단계에선 패턴을 해독하고 그림자에 맞선다. 패턴이 생긴 이유와 방식을 이해해야 극복하고 어린 시절의 사건에서 벗어날 수 있다. 계속 실패하게 만드는 숨겨진 핵심 신념은 어린 시절의 경험을 통해 생기고 가정과 규칙을 만들어내며 제한하고 자기 확장을 방해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렌즈가 되기에 같은 상황일지라도 다르게 해석하게 되는 것이다. 설마 했는데 역시나! 애착 이론과 욕구 단계 이론이 나온다. 정말이지 유년기의 양육자와의 관계가 이렇게나 큰 영향을 미친다. 불안정 애착으로 타인의 비위를 맞추는 행동을 하게 된다는데 그렇기에 거절하는 법을 알려준다.

3단계에선 HFA에 대처하는 도구세트로 사례를 보며 어린 시절의 믿음, 패턴, 기대를 이해하고 자기 성찰 질문을 통해 숨겨진 어두운 부분, 무엇을 두려워하는지를 파헤치게 된다. 그렇기에 자신의 기억을 떠올리는데 시간이 걸린다. 가장 와닿았던 거부당했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자문해 상황을 받아들이면 다른 길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 4단계에선 민감성을 받아들이고 자기 신뢰를 회복하는데, 행동유형별 경계 설정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 중요한 건 자신의 삶에 경계를 설정하는 것. 기준을 세우는 것이다. 프로걱정러들에겐 영화 <인사이드아웃> 캐릭터를 활용, 다정히 말하며 감정을 진정하고 조절하기. "두려움을 외부화하면 작개 쪼개서 손쉽게 처리하거나 관리할 수 있다."

자신의 에너지도 한정되어 있기에 타인에게 무작정 쓰기보다 자신을 위해 써야 하며, 자신을 위한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는 것.

5단계 자기 자비에선 나만의 규칙을 새롭게 만들 것을 말하며 성장시키는 12가지 방법인 파워에 대해 알 수 있다. 자기 인식을 키우고 자신의 내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자신을 존중하고 표현하며 온화하게 대하는 것. 결국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 자기 수용과 자기 신뢰가 기본적으로 되야 온전히 살아갈 수 있음을 깨닫는다.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과 스스로 생각하는 모습이 다름에서 오는 불안과 두려움, 결국 어린 시절의 경험에서 잘못된 규칙이 생기고 신념이 되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민감함으로 타인의 행동을 잘못 해석하고 받아들이며 인정욕구에 매달려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것. 숨겨진 자신의 과거를 돌아봐야하는 시간이 필요함을 알 수 있다. 남을 대하듯이 자신을 따뜻하게 대하고 스스로를 믿고 신뢰해야 함이 관계에도, 세상을 바라보고 소통함에 있어서도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다. 진정한 자아를 찾을 것, 자신의 모습 그대로 빛날 것!

*불안과 두려움의 근원을 찾아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수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심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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